기준연도: 2025년

울진군은 2026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 20일 보고회를 통해 신규 16개, 계속 35개 사업 등 총 51건, 1,737억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신규 사업에는 어린이복합문화센터 건립, 풍수해생활권 정비 등이 포함되며, 계속 사업에는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국립울진산림생태원 조성 등이 있다. 울진군은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여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복지 향상, 관광사업 등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으며, 인구 10만, 지역총생산 1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해선 개통으로 철도 시대를 열었지만, 고속도로 부재 등 교통 여건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있다. 울진군은 KTX 운행 확대, 국도 건설, 남북10축 고속도로 연결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2,646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울진시니어클럽은 다양한 사회서비스형 및 시장형 노인일자리를 통해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손병복 군수는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울진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후포면 왕돌초광장에서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개최한다. 동해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대게 낚시, 경매, 게장 비빔밥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국품바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한 네이밍 공모전을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창의성, 정체성, 함축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최종 선정작은 3월 14일 발표되며, 1등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BI 제작 공모전 주제 활용 기회가 주어진다.

울진군, '2025 K-브랜드 어워즈' 미래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건설 추진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등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공로 인정받아.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군정 방향을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지역 경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한 울진형 복지체계를 마련하고, 어르신 복지 강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원자력수소 산업을 기반으로 산업도시로의 변모를 추진하고,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스포츠·건강 중심 도시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진군은 2월 20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조사료 수확 직영운영 평가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료 구입비 절감 방안과 지속 가능한 경영 지원책을 논의한다. 2023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영으로 옥수수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농가 부담 최소화를 위해 롤당 1만원의 농작업대행료를 책정했다. 2024년에는 77ha 면적에서 1,583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여 약 8억원의 사료 구입비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군은 농경지 생산성 향상과 토양 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우량농지 조성 객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05ha 규모에 1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지 객토(10cm 이하)를 지원하고, 25톤, 15톤 차량 6,740대를 동원하여 토양 개량을 위한 운반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지력이 낮아 생산성이 떨어지는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농가 소득 증대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한다.

울진군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울진역과 후포역에서 관광 안내를 실시한다.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 이후 울진역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정보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말 및 공휴일에는 이용객이 더욱 많아, 향후 관광 안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2월 5일부터 14일까지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통해 군정 방향을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통한 지역 경제 성장과 군민 행복을 위한 울진형 복지체계 마련, 어르신 복지 강화,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한다. 또한 원자력수소 산업을 기반으로 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과 스포츠·건강 중심 도시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진군 매화면은 2월 14일 매화면 목욕탕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203명이 참석했으며, 군수와 면장의 인사말씀, 환경교육, 교통안전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손병복 군수와 이만호 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조하며,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