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이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밀착형 방문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의성군은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의성군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업평가대회, 관광 콘텐츠 개발, 놀이시설 조성, 자원봉사자대회, 청년사업, 취약계층 지원, 어르신 봉사, 주거환경 개선, 어묵탕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의성군이 아빠의 아이 돌봄 참여를 높이기 위해 부자캠프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7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되었으며, 아버지와 자녀가 추억을 만들고 아버지의 돌봄 참여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성군이 재해 대응 및 복구 마을만들기 특강을 개최하여 지역 리더와 주민들에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문제 해결 및 발전을 도모한다.

의성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졸업예정 아동과 입학예정 아동 가족에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가족 간 유대 관계와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 향상을 도모했다.

의성군이 농업인의 농업환경 변화 대응과 소득 증대를 위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4회 추진한다. 교육은 품목별 재배기술, 경영·유통,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육성, 화상병 방제 등을 다루며, 의성문화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의성군이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술래길의 시작, 웰컴센터 쌀롱' 사업은 안계평야의 농경문화를 기반으로 전통주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 것으로, 청년사업가, 지역 양조장, 청년 예술가 등이 참여했다. 현재 건립 중인 '웰컴센터 쌀롱'은 술래길의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며, 내년 초 공사가 마무리되면 술래길 팸투어가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의성군이 시설원예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내년도 국·도비 시설원예 사업비를 3배 규모로 배정받았다. 의성군은 시설원예 농업 확대와 재배농가 소득 증가, 재해예방을 위한 정책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다기관 협업체계 구축, 다양한 돌봄서비스 지원, 방문의료 돌봄체계 구축, 주민참여형 돌봄 체계 마련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농약사 정두원 대표가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과 김을 기탁했다. 정두원 씨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봉양면장은 정두원 씨의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의성군은 의성성냥공장 기계 복원 및 기록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을 통해 10년 동안 가동되지 않았던 기계가 복원되었고, 성냥 제조 과정이 영상으로 기록되었다. 복원된 기계는 전시관에 전시될 예정이며, 기록 영상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의성군이 군복무 중인 청년을 위한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군복무 중 사고나 질병으로 상해를 입은 청년에게 보험금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의성군 주소지의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 소방원이며, 자동 가입 및 해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