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 산불 피해 경로당 7개소 환경 개선 완료... 함께웃는세상 재능봉사단, 도배·장판 교체 및 LED전등 설치 지원

의성군, 전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 달성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 1,316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29억원 지급. 주택, 농업, 축산, 임업, 소상공인 분야 피해 주민 대상으로 4월 15일까지 조사된 피해 자료 바탕 지원. 주택 전소·반소 500만원, 부분소·세입자 300만원, 농업·축산·임업 분야 피해액 200만원 이상 300만원, 200만원 미만 100만원, 소상공인 영업 불가능 300만원, 영업 가능 100만원 지급. 중복지급 불가, 3월 28일 기준 의성군 주민 대상, 관외자 및 특정 소득 이상자 제외.

의성군, 여성농업인 1,800명 대상 '행복바우처 카드' 발급 시작... 1인당 12만원 지원, 건강관리 및 문화 활동 관련 업종 사용 가능

의성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민원서비스 종합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민원 친절도를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 조사원의 암행평가와 민원인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민원서비스 전반을 진단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여 군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의성군은 농작물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30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총기 안전 수칙 준수를 강화한다. 지난해 멧돼지 1,185마리, 고라니 1,843마리를 포획했으며, 친환경적인 렌더링 처리로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있다.

의성군은 산불 잔재물로 인한 하천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 5천만원을 투입, 주요 하천 8개 지점에 총 320m 규모의 오탁방지막을 설치한다. 4월 25일까지 설치 예정이며, 수질 모니터링과 정화 조치도 병행하여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의성군,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4,380만 원 성금 기탁. 김주수 군수와 간부 공무원, 의성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와 지역사회 회복에 힘을 보탰다. 의성군은 재난 대응 및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공직 내부의 자발적인 지원 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의성군,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구입비 최대 70% 지원 및 임대료 100% 감면

의성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입주 시작... 총 241동 설치 예정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원 대책 마련 위해 사회단체장 회의 개최. 주택 피해 주민, 농·축·임업 종사자, 소상공인 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논의 및 임시주거시설 설치, 농기계 및 영농자재 적기 공급 등 신속한 복구 지원 약속.

의성군, 산불 현장에서 농업용 장비 활용한 화재 진압 성공 사례 발표. 농가들이 광역방제기와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불길 확산을 막고 농기계 피해 최소화. 군은 이러한 사례를 산불 대응 매뉴얼에 포함하고 농업용 장비의 다목적 활용 방안 교육 자료 활용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