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성군, 산불 피해 아동 100명에 ‘마음치유 힐링키트’ 지원…심리적 안정과 회복 도모

의성군은 지난 3월 22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종교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종교계는 산불 피해에도 불구하고 이재민 지원에 앞장섰으며, 전국 단위 및 타지역 종교단체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의성군과 농협 의성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은 최근 산불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성금 3330만원을 기탁하고, 급식봉사, 세탁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의성군, 초대형 산불 피해 군민에게 1인당 30만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5월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

경기도 안양시, 산불 피해 의성군에 1억 4천만 원 상당 구호물품 지원…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 강조

의성군,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NDMS 입력 기간 연장… 사유시설 피해 입력 기한 4월 15일까지, 미신고 피해는 복구 및 보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모든 피해 접수 당부

의성군, 산불 예방 위해 산림 출입 전면 금지 및 화기 사용 제한 행정명령 시행.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3월 31일부터 시행 중. 산림 및 인접 지역 출입 제한, 불 피우기, 흡연, 쓰레기 소각 등 모든 화기 사용 금지. 위반 시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부과.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불취약지역 순찰 및 불법소각 단속 강화.

의성군은 3월 22일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800억원 규모의 긴급 추경안을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에는 전 군민 재난지원금(1인당 30만원), 주택·농업·축산·임업·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이재민 주거시설 지원, 농축산기반 응급지원, 피해주택 철거 및 폐기물 처리, 공공시설물 유지보수 예산 등이 포함됐다. 향후 추가 추경을 통해 산사태 예방을 위한 위험지구 정비 예산도 편성할 계획이다. 추경안은 4월 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의성군, 제18회 산수유마을 꽃맞이행사 맞아 농특산물 쇼핑몰 '의성장날' 특별기획전 개최.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최대 35% 할인, 행사장 방문객 선착순 1,0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 지급.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의성군은 취약계층 생계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 총 33명의 근로자를 지역공동체 일자리(25명)와 공공근로 일자리(8명)에 배치하여 4개월간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 안전 교육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민간 일자리 이동을 지원.

의성군,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첫 졸업생 배출... 평균 83세 어르신 16명, 3년간의 학습 끝에 졸업장 받아

의성군, 원격검침 시스템 활용으로 홀몸 어르신의 생명 구해... 검침원의 기지와 신속한 대응으로 위기 상황 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