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가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하여 경상북도, 구미시와 함께 '경북 로봇 특화단지 유치 홍보관'을 운영하며 '제조 AX 혁신 경북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대외 홍보에 나섰다. 포항시는 국내 최고 수준의 R&D 인프라와 로봇 산업 생태계를 바탕으로 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고 글로벌 로봇 파운드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포항시가 구룡포와 호미곶 일원에 20ha 규모의 '해담쌀' 직파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첫 파종을 시작했다. 이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무논점파' 방식을 통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며 추석 전 햅쌀 공급을 목표로 한다.

포항시가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 공간이 될 학산공원 개장을 앞두고 도시공원위원들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놀이터'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전문가들은 도심 속 녹지 보존과 시민 편의시설의 조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포항시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5월 초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학산공원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13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역도, 씨름 등 주요 종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볼링 등 생활체육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경북매일신문사가 주관한 '2026 포항 어린이날 큰잔치'가 5,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PLAY & GROW'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념식, 가족 보드게임, 레크리에이션이 열린 패밀리 스테이지, 연령별 놀이·체험 공간인 플레이 존, 안전 체험을 진행한 세이프티 존 등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Swiss Biotech Day 2026'에 참가하여 지역 바이오 기업 5개 사의 해외 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특히 셀렉신은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유럽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포항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 공간이 될 학산공원 개장을 앞두고 도시공원위원들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교통약자를 위한 '무장애 놀이터'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전문가들은 도심 속 녹지 보존과 시민 편의시설의 조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포항시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5월 초 인수인계 절차를 거쳐 학산공원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서 13개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역도, 씨름 등 주요 종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볼링 등 생활체육 종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포항시가 관광객 유치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2026년 포항관광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올해 시티투어는 화·목·토요일에 집중 운영하며, 1박 2일, 30인 단체, 퐝퐝코스, 여름 한정코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퐝퐝 코스'를 단일 코스로 개편하고, 최소 인원 기준을 완화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코레일 연계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열차 승차권 예매 시 시티투어 상품을 함께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포항시는 이번 시티투어 개편을 통해 관광객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가 포스코휴먼스,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와 근로자 야영장 세탁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야영장 숙박시설 세탁물을 지역 사회적 기업이 담당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포스코휴먼스는 낮은 비용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다. 포항시는 행정 지원과 비용을 부담하며, 한국노총 포항지역지부는 세탁물 수거 및 배송을 담당한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근로자 야영장의 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포항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시는 민원 집중에 대비해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령자, 장애인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며, 스미싱·스팸 문자 피해 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1차 신청을 놓친 경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포항시가 '2026 경북 SW 성장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AI 스타트업 육성과 청년 인재 정주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MVP 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며, 포스텍 김진택 교수의 특강과 창업팀 아이디어 발표 및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지역 중심의 AI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