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포항시가 '2030 포항시 경관계획 재정비(안)'에 대한 시민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재정비는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춰 기존 경관 구조를 보완하고 중점경관관리구역을 재조정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관 가이드라인 재정비와 경관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포항의 해양·산업·문화 도시 정체성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경관 형성 및 주요 관문, 수변·해안 공간 경관 개선 방안도 논의되었다.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최종 확정 시 반영될 예정이다.

포항시가 오는 12일 개최되는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와 '포송마차' 행사를 앞두고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파 밀집 대비, 임시 시설물 안전성,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체계 재정비 및 안전요원 배치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포항시가 경상북도, 포스텍과 함께 'SME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탄소중립 기반 제조혁신 확산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 제조 기술 교육, 최신 기술 동향 공유, 전문가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포항시가 시민 참여형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 내 공장 시설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며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시민참여단, 민간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건축물 구조, 전기·기계설비, 소방시설,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비상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개선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보완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점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포항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동화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창의적 문화 콘텐츠 제작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제작된 작품은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포항시가 '2026 포항 청년정책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정책 제안 성과를 공유했다. 6주간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서 참여 청년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포항 유쓰데이'를 최우수상으로 제안하는 등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정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포항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정책 기획자로 성장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농업단지에 메밀꽃이 개화하며 초여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하얀 메밀꽃밭은 6월 중하순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7월 초까지 감상 가능하다. 포항시는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작물 재배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포항시가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지정을 목표로 '2026 포항미식영화제'를 개최하며 미식 문화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 이번 영화제는 일본 미식 영화 상영, 한·일 미식 토크쇼, 전통주 시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천시와의 웹툰 교류전도 함께 진행되었다. 포항시는 6월을 '포항 미식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포항시는 오는 12일 만인당 옆 잔디구장에서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포항 단오절 민속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 그리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포항시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25가구를 모집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 장애인 등이 신청 가능하며,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가구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포항시가 지난 5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7학년도 포항시 대학진학박람회'가 3천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는 평일 개최로 학교 단위 참여가 늘었으며, 37개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1 상담, 계열별 전문 입시 컨설팅, 수시 대비 전략 특강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과 진로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얻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입시 부담을 덜었습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포항시가 2026 세계녹색성장포럼(WGGF 2026)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 붐업 행사 '그린 액션 데이'를 개최했다. 영일대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플로깅과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포항을 녹색성장 분야 글로벌 거점도시로 도약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