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장애인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악기 활용과 합주 중심의 수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정서 건강 증진, 집중력 향상,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삶의 활력을 얻고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재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꽁초 없는 거리, 금연 한걸음'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건소 관계자, 금연지도단속원, 마을서포터즈 등 45명이 참여하여 웨스턴돔과 라페스타 일대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고,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따라 합성 니코틴 등 신종 담배도 금연구역 내 사용이 금지됨을 집중 홍보하고 청소년 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고양특례시 삼송도서관이 6월 13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2~4인 가족 6팀을 대상으로 '놀기 대장, 우리 가족 – 역할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역할극 활동으로 구성되며,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고양특례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복지 서비스와 함께 '고양온돌' 등 5개의 특화 서비스를 추가하여 시민들에게 업그레이드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행정 칸막이를 제거하고 'Aging in Place(AIP)'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임산부의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임산부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요리, 배냇저고리 만들기, 신생아 케어, 힐링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직장인 임산부를 위해 평일 야간 및 토요일 강좌도 개설된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한국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대규모 단수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신속한 비상 대응 체계 가동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고양특례시가 초여름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대량 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미생물제제(BTI)를 활용한 유충 방제 실증 연구를 정발산 일대에서 완료했다. 이번 연구는 화학 방제 대신 표적형 친환경 방제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양특례시가 양질의 일자리 생태계 확장을 위해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를 본격 추진하고, 경기도기술학교 북부 캠퍼스를 유치하는 등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 산업 및 첨단 산업 분야 활성화와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포함한 438개 사업을 추진하며 일자리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한 '경기도지사배 청소년 3x3 농구대회' 본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청소년 스포츠 문화 확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또래와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송포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주정차 근절과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며, 유관기관과 함께 서행운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불법주정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일산서구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29일까지 관내 유흥주점 17개소를 대상으로 재산세 중과세 대상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재산세 과세대장과 실제 영업 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장기 휴업 또는 용도 변경 업소를 파악하여 과세 오류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결과 중과세 대상 업소는 일반세율보다 높은 4%의 세율이 적용되어 7월 건축물분과 9월 토지분 재산세에 부과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1만 2,35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산업 구조 및 사업체 분포, 고용 현황 등을 파악해 경제 정책 수립과 지역 개발 계획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가 병행되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