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시영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폐건전지 수거 및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폐건전지 수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며, 노인 공익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운영하는 '함께서구 행복학교'가 부모와 자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3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3기는 33명이 참여하며, 사고력 전문가, 심리상담소장, 지역 예술가 등 전문 강사진과 함께 미래지향적 학습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문제 해결력과 부모 코칭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4곳의 구립도서관에서 '4색(色) 독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각 도서관별 특성에 맞춰 쉼, 생태, 공감, 인문 네 가지 테마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민들은 집 근처에서 문화 콘텐츠를 즐기고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함께 봄으로–누‧나' 나들이 행사 개최. 서구아너스 후원으로 160여 명 참여, 용마루길 2.7km 트레킹 및 문화 체험 진행. 행사 사진은 서구청 로비에서 사진전으로 이어져 공감과 이해 메시지 전달 예정.

광주 서구, '천원국시' 참여 어르신 대상 '슬로우에이징 통합건강관리' 프로그램 본격 시작. 13주간 건강 교육 및 신체 활동 지원, 사전·사후 건강 측정으로 효과 평가. 일자리와 건강 연계 노인복지 모델 강화 목표.

광주 서구, ICT 활용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 선착순 모집. 건강위험요인 3개 이상 보유 주민 우선 선정,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광주 서구가 주민 편의 증진과 자원 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한다. 주민은 누리집에서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 지정한 공유센터로 배달받을 수 있으며, 캠핑용품, 생활공구 등 다양한 품목을 이용할 수 있다. 서구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유경제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퇴원 노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일상회복형 중간집' 사업에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서구는 기존 운영 중인 '나은하우스'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재활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통합 돌봄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행정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서구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MZ세대 공무원 혁신모임 '펀온워크'를 통해 AI 기반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다.

광주 서구가 주민 주권 강화를 위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규모를 25억 원으로 확대하고 일반제안형, 청년참여형, 자치계획형 등 3개 유형으로 운영하며,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예산학교 확대 및 우수 제안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광주 서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1주년을 앞두고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초청해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민주주의의 의미와 역할을 되새기고 사회 통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5·18 민주화운동 정신과 공론의 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주 서구,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차 없는 한 달' 캠페인 돌입.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자가용 이용 자제, 대중교통·자전거·도보 이용 실천.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문화 확산 및 에너지 절감, 교통 혼잡 완화, 대기질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