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는 미래 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도시교통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하반기까지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의 도시 교통 정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20년 단위 기본계획, 5년 단위 중기계획, 3년 단위 연차별 시행계획을 포함하며, 지속가능 지방교통물류발전계획, 지방 대중교통계획 등 관련 법정계획과 병행 수립하여 예산 효율성과 계획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시민 의견 수렴, 공모전, 전문가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AI·빅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전환 등 미래 교통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행력 높은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광주광역시예술의전당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제7회 GAC공연예술축제 그라제’를 개최한다. ‘예술의 울림’을 주제로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 광주시립교향악단, 서도밴드, 권진아, 정인, 이승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광주시, 호남대·서영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최종 선정…지역대학 위기 극복 기대

광주광역시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세계양궁연맹 총회(WA)'의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사장, 숙박, 수송, 문화공연, 자원봉사 등 5개 분야에 대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105개 협회 2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하는 이번 총회에서 광주시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협력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의 핵심 혁신정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5 한국정책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2023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국제도시혁신상' 최고상, 2024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통령상에 이어 국내외 혁신성과 보편성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회는 지역사회 협업, 사회적 영향력, 신청주의·선별주의 한계 극복, 복지행정 혁신 등을 높이 평가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25일 시청에서 열린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증진 간담회'에는 관계 기관 및 단체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제언하는 등 쌍방향 소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광주지역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출발점을 마련했다.

광주광역시는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신임 원장으로 송형길 ㈜한국지식개발연구원장을 선임하고 25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송 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평생교육 전문가로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시는 9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표본감시기관 확대 운영, 전담대응조직 상시 운영, 교육청과의 협업체계 가동 등 '조기 발견-신속 대응-시민 협조'의 3원칙을 기반으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5일 딸기 재배농가를 위한 ‘딸기 품목기술 전문교육’을 개최, 정식 전 화아분화 확인과 연속출뢰 유도 기술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수확과 품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관리 요령을 전달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현상 속에서 생육 불균일과 출뢰 불안정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실천 가능한 대책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9월부터 10월까지 '도서관‧인(人)‧북(book)' 행사를 개최한다. 책정원도서관, 광주중앙도서관, 상록도서관,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도서관, 일곡도서관 등에서 작가와의 만남, 마술 공연,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 청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접수. 8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017년 1학기부터 2025년 1학기까지 대출받은 학자금 중 올해 상반기 발생 이자 전액 지원. 광주시 1년 이상 거주자, 광주·전남 소재 대학(원) 재·휴학생 및 5년 이내 졸업생,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자 대상. 광주청년통합플랫폼 통해 온라인 신청.

광주광역시는 양신승 고수를 무형유산 판소리고법 보유자로 인정 고시했다. 양신승 고수는 판소리고법 전승 활동, 기반, 역량, 기량 등이 탁월하여 보유자로 인정받았으며, 고 감남종 선생의 전승교육사를 거쳤다. 그는 전통문화관, 빛고을국악전수관, 빛고을소리청 등에서 전수활동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