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는 역사왜곡 논란 도서 7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공공도서관 18곳에서 25권, 작은도서관 2곳에서 2권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하고, 임시 이용 제한 조치 후 대출 제한 및 폐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자료선정위원회 구성을 검토하고 도서 구입 절차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독일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이 9월 11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800년 역사의 이 합창단은 바흐가 지휘했던 곳으로 유명하며, 바흐의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시대의 합창곡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1년 취임한 제18대 칸토르 안드레아스 라이즈의 첫 내한 공연으로, 광주를 시작으로 한국 순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