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영문 신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취임식 대신 남광주시장 방문, 실감콘텐츠큐브,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현장 방문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민생경제 점검,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미래차 산업 현황 파악 등 현장 중심의 행보를 보였다.

광주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18기 400명 본격 시작. 8월 1~5일 예비교육 실시 후, 연말까지 최대 5개월간 사업장에서 일경험 제공. 참여기업에는 청년 채용 시 인센티브 지급.

광주시, 행정 전반 인권감수성 실태조사 결과 5개 유형 42건 인권침해 사례 발견 및 개선 추진. 강기정 시장,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 전국적 확산 기대.

광주광역시가 고령 운전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AI 기반 맞춤형 교통안전 및 편의 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0억 원을 지원받는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을 활용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상용화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3년간 총 101억 9000만 원이 투입되며, 교통약자 주행패턴 분석, AI 기반 능동형 운전자 도움 시스템 개발, 시스템 평가 검증 기술 개발 및 실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자동차 제조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판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미래차 소부장특화단지' 사업과 연계되어 광주시의 미래차 선도도시 도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광역시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이 전국적인 돌봄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국회 토론회에서 돌봄의 주체는 지자체가 되어야 하며, 돌봄은 민주주의와 경제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보편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국내외에서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지역돌봄통합지원법 제정에도 영향을 미쳤다.

광주광역시는 KB금융그룹과 함께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를 통해 임신·출산 소상공인 870가정에 50만원씩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으며, 신청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아이키움 공식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광주시, 전남도, 화순군, 담양군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실사단은 무등산 정상부, 운주사, 서유리 공룡화석지 등 핵심 지질명소의 보존관리 상태와 지오빌리지 프로그램 운영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사 결과는 12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이 전국적인 돌봄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국회 토론회에서 돌봄의 주체는 지자체가 되어야 하며, 돌봄은 민주주의와 경제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보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의료비 감소 효과도 입증되어 국내외에서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KB금융그룹과 함께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를 통해 임신 170가정, 출산 700가정 등 총 870가정에 5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으며,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아이키움 공식 온라인 플랫폼(www.광주아이키움.kr)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광주광역시는 김영문 전 대통령비서실 사회통합비서관을 문화경제부시장에 임명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중앙행정과 정당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의 문화·경제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간 8월에 물놀이 사망 사고가 집중되었으며, 하천,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했습니다. 시는 구명조끼 착용, 안전구역 내 활동, 어린이 보호자 동행 등 기본 원칙 준수와 사고 발생 시 119 신고 및 안전장비 활용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전남도, 화순군, 담양군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위한 현장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실사단은 무등산 정상부, 운주사, 서유리 공룡화석지 등 핵심 지질명소의 보존관리 상태와 지오빌리지 프로그램 운영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사 결과는 12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