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는 '2025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재난안전 신기술 3개를 선정, 시상했다. 대상은 전남대학교병원의 'AI 기반 통합 재난환자 관리 및 이송 플랫폼', 우수상은 한국광기술원의 '분포형 AIoT 지반침하 안전 예측 및 실시간 감지 시스템', 장려상은 ㈜휴텍산업의 '경량 현장판단형 기반 수난재난 대응 스마트 인명구조 플랫폼'이 수상했다. 광주시는 수상자들에게 시상과 함께 안전산업박람회 참가 및 국비 연구과제 참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5일 ‘2025년 2분기 우수 소방인’ 5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들은 화재 진압, 청렴 행정, 교육 혁신, 근무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는 산업단지 중소사업장 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2025년 산업단지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체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신설 및 개보수 비용을 최대 80%(8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8월 14일까지 광주시 기업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방향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29일 개최됩니다. 광주시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명칭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담은 상징적 공간 조성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전기요금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중립형 승강기' 사업을 시행한다. 광주시의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 승강기에 회생제동장치 설치를 지원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전력을 재활용하여 전력소비량을 10~30% 절감할 수 있다. 8월부터 200대 설치 지원을 목표로 공모를 시작하며, 광주시와 한전이 설치비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지역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자치구 보건소와 함께 감염병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모기매개 감염병, 접촉성 피부염 등 다양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손 씻기, 오염된 음식물 폐기, 고인 물 제거, 모기기피제 사용 등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수해복구 작업 시 방수복 착용,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의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감염병 의심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광주시는 침수지역 및 감염 취약시설 방역소독과 비상대응체계 운영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는 '2025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재난안전 신기술 3개를 선정, 시상했다. 대상은 전남대병원의 'AI 기반 통합 재난환자 관리 및 이송 플랫폼', 우수상은 한국광기술원의 '분포형 AIoT 지반침하 안전 예측 및 실시간 감지 시스템', 장려상은 ㈜휴텍산업의 '경량 현장판단형 기반 수난재난 대응 스마트 인명구조 플랫폼'이 수상했다. 광주시는 수상자들에게 시상과 함께 안전산업박람회 참가 및 국비 연구과제 참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에서 열린 '작지만 소란한 공론장'에서 5·18 비경험세대 청년들이 5·18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모두의 오월'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5·18을 깊이 알아야만 말할 수 있다는 부담감을 넘어,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오월과의 연결점을 찾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5·18에 대한 경계를 허물고 축제처럼 함께 나아가는 오월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광주시, 이것이 적극행정이다] ④일석삼조 지하수 재활용
광주시, 민관협력 버려지는 지하수 생태회복 재활용](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7/1983b9041e118b91_1.jpg)
광주시, 아파트 공사장 유출 지하수 문제, 민관기업 협력으로 해결 및 수자원 재활용 성공. 하수도 요금 부담 해소, 서방천 수질 개선 및 생태환경 회복 효과 기대. 2027년까지 급수전 설치해 조경, 청소, 소방 용수로 활용 예정.

광주 청년들이 '작지만 소란한 공론장'에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5·18을 단순히 무겁고 어려운 주제가 아닌,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만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또한, 5·18을 잘 모르는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광주시, 선불카드 색깔 논란에 '인권행정 강화 종합대책' 발표… 인권행정 평가단 구성, 인권영향평가 강화, 공직자 인권교육 개선, 인권옴부즈맨 조직 독립화 등 4대 개선 방안 제시

광주시립사직도서관은 24일 광주기독병원 스마트도서관에서 ‘북타민(BOOK-TAMIN) 챙겨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들에게 스마트도서관 이용 안내 및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체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