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올해 45억2100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수소차 106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 지원을 시작한다. 수소승용차 1대당 3100만원, 수소버스 1대당 3억5000만원을 지원하며, 취약계층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게 11대의 수소승용차가 보급된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자이며, 차량 출고 순으로 선정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8곳의 수소충전소가 운영 중이다.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직능별 시민공청회를 2월 초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개최한다. 환경, 경제, 복지, 교육 등 9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통합의 의미와 변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성환 장관과 강기정 광주시장, 우치동물원 방문해 판다 입식 준비 상황 점검. 판다 입식을 통해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및 멸종위기종 보전 역량 강화 기대. 김 장관, 판다 조속한 도입 위해 최선 다할 것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