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가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정 지원, 에너지 및 첨단 산업 육성, 문화·관광 특례 등 300여 건의 특례 사항을 재점검했다. 2월 국회 통과를 목표로 입법 드라이브를 본격화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안전관리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29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선정되어 국비 14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문화관광형시장 2곳, 시장경영지원 25곳,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2곳이 추진되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하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5대 대표이사로 스타트업 전문가 안창주 신임 대표가 취임했다. 안 대표는 지역 전략 산업 연계, 민간 투자 활성화,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를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AI 및 모빌리티 분야 유망 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