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재정자립도 제고,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광주·전남 통합 지역에 최대 규모의 기업도시를 조성하고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합 광역지방정부는 '특별시'로 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획득하도록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재정지원 및 행정권한 이양, 균형발전기금 설치를 포함하여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기존 청사는 존치하며 통합 광역지방정부 청사로 활용하고, 기초자치단체 체제는 유지한다. 또한,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권역별 설명회 등을 통해 시도민 소통을 강화하며, 통합 광역지방정부는 '특별시'로 지정되어 서울시와 준하는 지위를 획득하도록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재정자립도 제고,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광주·전남 통합 지역에 최대 규모의 기업도시를 조성하고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합 광역지방정부는 '특별시'로 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획득하도록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시 희망장난감도서관이 5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549명이 가입하고 6108건의 장난감 이용이 이루어졌으며, 연회비 3만원으로 888개의 발달단계별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다.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권자는 연회비가 면제된다.

광주시가 창업 초기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세계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창업 기반시설 구축과 전 주기 창업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본촌산단 내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와 광주역 창업밸리 내 스타트업 복합허브센터를 준공하여 기존 스테이지(빛고을창업스테이션)와 함께 '창업 기반시설 삼각벨트'를 완성하고, 예비창업부터 기술 실증,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하며 성장 잠재력 높은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들에게 직무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터' 사업장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최대 5개월간 참여 청년 인건비의 90%를 지원받으며, 일경험 종료 후 청년을 1년 이상 고용하는 경우 추가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민 의견을 상시 청취하기 위해 8일부터 '광주·전남 대통합 시민소통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통합 추진 현황, 주요 Q&A, 질의응답 게시판 등으로 구성되며, 접수된 의견은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창업 초기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세계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핵심 창업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전 주기 창업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본촌산단 내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와 광주역 창업밸리 내 스타트업 복합허브센터를 준공하여 스테이지(빛고을창업스테이션)와 함께 '창업 기반시설 삼각벨트'를 완성하고, 예비창업부터 기술 실증, 시제품 제작까지 전주기 창업 지원 체계를 완비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및 예비 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선도 농가와 1대 1로 연계하여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재배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배우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3~7개월간 운영된다.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신규 및 예비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청년13통장' 제1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근로청년이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저축하면 시에서 100만원을 지원하여 총 2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도록 돕는 금융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620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은 광주 거주 19~39세 근로청년으로 월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전남 대통합 성공과 교육혁신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혁신 방안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양 기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이 시대적 과제라는 데 뜻을 같이하며, 교육 분야 현안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광주연구원과 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향 정책토론회'에서 지역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통합 시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과 중앙정부 권한 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