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시세 90% 수준에서 최대 8년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며, 이는 지역 미분양 해소와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2024 탄소중립 백서'를 발간하여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성과와 시민 참여를 독려한다. 백서에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 초과 달성,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우수 평가 결과 등이 담겼으며, 향후 매년 발간하여 정책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각종 평가에서 대통령상 7관왕을 포함해 총 68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교육, 돌봄, 환경, 경제, 안전, 디지털 정부 등 시정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달성한 결과이며, 시민 중심의 정책 설계와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이 전국적인 인정을 받았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되었으며, 광주소방은 앞으로도 맞춤형 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체육 10대 뉴스를 발표하며, 전국체전 유치,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 기반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알렸다. 특히 21년 만의 전국체전 유치와 국제대회 성공 개최, 프로팀의 활약, 경기장 환경 개선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주거시설 화재 617건 중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58건이었으며,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장판 위에 물건 올리지 않기,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받았다. 광주시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기후변화 및 복합재난에 대비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훈련에서 광주소방은 재난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 유치,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 기반시설 개선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특히 21년 만에 전국체전 유치를 확정하고,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에서 선수단 성적을 끌어올렸으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3쿠션당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광주FC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 KIA 타이거즈의 5·18 홈경기 문화 전환, 경기장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스포츠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였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주거시설 화재 617건 중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58건이었으며,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장판 위에 물건 올리지 않기,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받았다. 광주시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기후변화 및 복합재난에 대비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지역 청년 3명(고수본, 유민서, 최혜지)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AI 기반 신약 개발, 광전기화학 촉매 개발, 지역 클래식 음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도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