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TF) 6자 협의체 합의 후, 광주시가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군공항 이전 계획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강기정 시장은 무안을 '공항도시'로, 광주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16개국 출신 유학생 2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광주와 지역 대학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총 207건의 콘텐츠를 게시하고 7741건의 '좋아요'를 받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광주시장상과 광주국제교류센터장상이 수여되었다.

광주광역시가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6차 지속가능발전 의제 성과를 공유하고 제7차 의제 수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 관계 기관, 단체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제6차 의제 성과 보고 및 유공자 시상식이, 2부에서는 제7차 의제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는 원탁회의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교육부 주관 '2025년 보육사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서 지자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무상보육 지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어린이집 지원사업 재구조화 등 종합적인 보육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자치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광주만의 자치와 미래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가균형성장과 민선자치 광주의 미래를 주제로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 체감 확대, 지방정부 권한 및 책임 강화, 지방의회와의 협력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되었으며,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을 국가균형성장 선도모델로 완성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광주광역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역 대학, 병원, 기업, 학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광주의 치의학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AI·디지털 인프라 활용, 혁신기관 협업 등 광주의 강점을 활용한 유치 논리를 개발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9공구 공사로 인해 12월 22일부터 2026년 10월까지 북구 일동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좌회전이 제한됩니다.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일곡지구입구 사거리로 우회해야 하며, 광주시는 신호체계 조정, 현수막 설치, 안내문 배포, 주민 설명회 등 교통 관리 대책을 강화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가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6차 지속가능발전 의제 성과를 공유하고 제7차 의제 수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 관계 기관, 단체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성과 보고 및 시상식이, 2부에서는 제7차 의제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는 원탁회의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26일과 27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봉사자, 지역민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에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진혼, 기억'을 주제로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27일에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이 '179명의 이름을 기억하며'를 주제로 추모 음악회를 연다. 두 공연 모두 전석 무료이며, 티켓 예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광주광역시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서부도매시장과 각화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배수관은 예산 확보 후 개선하고 지붕, 캐노피 등은 정기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개최한 '2025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이 역대 최대 실적인 20억 8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만 8000여 명이 참여하여 292.6톤의 김치를 판매했으며, 특히 택배 주문 증가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취약계층 나눔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광주시가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운영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의 3년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담았으며, '광주다움 통합돌봄' 모델이 전국으로 확대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