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브리핑] 매몰 근로자 구조 최우선…행정력 집중](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2/20251212170607.jpg)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2명의 근로자가 추가 매몰되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관내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과 심리 상담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초광역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사업 규모 48억원의 라이즈(RISE) 사업 수행 대학을 추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 연구개발 기반 강화, 그리고 광주-대구 간 AI·로봇 분야 초광역 협력 과제를 포함한다.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2명의 근로자가 추가 매몰되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관내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과 심리 상담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선 54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총 836개 아파트가 참여하며 약 3만1438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 인공지능(AI) 사관학교가 제6기 수료식을 통해 307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직무 트랙을 확대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MWC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 내년부터는 고급·심화 교육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AI·SW 마에스트로 과정'을 도입하여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선 54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총 836개 아파트가 참여하며 약 3만1438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 인공지능(AI) 사관학교가 제6기 수료식을 통해 307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직무 트랙을 확대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MWC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 내년부터는 고급·심화 교육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AI·SW 마에스트로 과정'을 도입하여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4급 이상 간부공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관리자의 책임 강화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공감극과 전문 강의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존중과 배려 중심의 조직문화 확립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가 방위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국방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광융합 및 인공지능 기술 인프라를 활용하여 방위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육성 의지를 밝혔다.

정부가 광주를 국가대표 반도체 첨단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연구개발 기반 구축,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여 '반도체 세계 2강 중심지'로 키울 예정이다. 2030년까지 첨단패키징 실증센터 구축, 연합공대 구성,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기업 R&D센터 유치도 지원한다.

광주 북구에 건립 중인 광주운전면허시험장이 총 사업비 증액과 AI 모빌리티 인증센터 신설로 자율주행차까지 대응 가능한 전국 최첨단 시험장으로 조성된다. 당초 예산 부족으로 2급지로 축소될 위기였으나, 82억원이 증액되어 1급지 규모를 유지하게 되었으며, 미래 모빌리티 기술 인증 및 평가 단지 조성도 검토 중이다.

광주광역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정주 지원 협의체 회의를 열고 올해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올해는 종합지원계획 수립, 조례 제정, 글로벌 오픈캠퍼스 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2026년에는 아세안 국가 유학생 집중 유치, 한국어 교육 플랫폼 구축, 지역 전략산업 연계 교육 확대, 유학생 취업 박람회 정례화, 비자 발급 서류 요건 개선 등을 협력 과제로 선정했다. 광주시는 2029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1만 2천 명 유치 및 정주율 1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