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을 실시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5개 자치구,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민관 합동으로 야생동물 서식지, 철새도래지, 건강원 등을 중심으로 단속하며, 불법 포획 및 거래 행위 적발 시 법적 처벌을 받는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이 당부된다.

광주광역시가 겨울철 소비가 증가하는 탕·찌개·국류 취급 배달전문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8일부터 19일까지 위생관리 현장점검 및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조리·보관 단계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업소별 취약사항을 진단해 개선 방향을 안내하며, 400곳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위생교육 이수 여부, 조리시설 청결,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ATP 측정기를 활용한 위생 상태 확인 등이다. 위반사항 발견 시 즉시 개선을 안내하고 자치구와 연계해 재점검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개최한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총 411점의 출품작 중 10점의 우수작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 김수윤 학생의 '당신의 부주의가 누군가의 생명을 태웁니다' 작품이 차지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내년 2월 7일까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 광주 홍보성과 공유한마당 별별홍보지(G)'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5개 자치구, 1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홍보협의체의 1년 활동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향후 홍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홍보 어워드, 명사 초청 강연, 홍보 전시 등이 진행되며, 지역 예술가 작품 전시와 축하 공연도 함께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설립에 전라남도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광주시는 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전라남도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와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광주시는 특별광역연합이 광주·전남 공동의 이익 실현과 호남권의 새로운 성장 기회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과제임을 강조하며, 양 시·도의 상생 발전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밝혔다.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공동체의 기록, 민주주의의 과제 : 국가폭력과 기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개관 1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폭력 기억 보존을 위한 기억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내외 기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광주광역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을 실시한다. 영산강유역환경청, 5개 자치구,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합동으로 야생동물 서식지, 철새도래지, 건강원 등을 중심으로 단속하며, 불법 포획 및 거래 행위 적발 시 법적 처벌을 받는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이 당부된다.

광주광역시가 겨울철 소비가 증가하는 탕·찌개·국류 취급 배달전문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8일부터 19일까지 위생관리 현장점검 및 맞춤형 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조리·보관 단계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업소별 취약사항을 진단해 개선 방향을 안내하며, 400곳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위생교육 이수 여부, 조리시설 청결,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및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ATP 측정기를 활용한 위생 상태 확인 등이다. 위반사항 발견 시 즉시 개선을 안내하고 자치구와 연계해 재점검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기상청 주관 '기상관측 표준화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광주시는 기상데이터 표준화, 노후 장비 정비, 관측자료 품질 관리 체계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지성 호우 등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강우관측시스템 운영 및 시민에게 신속한 기상정보 제공 노력도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여 '소년, 광장에 서다'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12·3 불법계엄 상황 속 시민들의 연대와 대응을 기억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인문·문학의 가치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포럼 첫날에는 '광주를 걷다' 투어와 번역가들과 함께하는 세션이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한국문학과 인문도시 광주, 아시아문학의 힘을 주제로 논의가 펼쳐진다.

광주FC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에 이어 코리아컵 준우승을 차지하며 광주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7000여 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정적인 응원을 보냈으며, 광주시는 111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며 구단 운영을 뒷받침했다. 강기정 광주시장는 이번 준우승을 광주FC가 대표 프로구단으로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기업 Arm과 협력하여 향후 5년간 반도체 설계 전문 인력 1400명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Arm 스쿨 설립을 추진하며, AI 사관학교 고급 과정 개편 및 AI 영재고 설립 가속화 등을 통해 AI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