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 창업·투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거래소 견학 및 전문가 특강, 모의 주식 거래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업·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는 1조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조성하며 지역 창업 문화 확산과 청소년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의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이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표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시는 학술대회를 통해 이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으며, 지역 기반의 적극적 개입과 마을 공동체 중심의 돌봄 모델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이 정책은 신청 절차 없이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돌봄과 지역 거점 돌봄 공동체 확장을 통해 사회적 신뢰 회복과 관계망 재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내년 3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안전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4대 혁신 정책을 통해 건설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민·관·전문가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예방 행정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가 중국 옌청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하며 경제, 산업, 에너지, 문화관광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적인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정은 지방정부 차원의 전략적 대중국 외교 강화 흐름에 맞춰 추진되었으며, 특히 옌청시의 친환경·재생에너지 중심 산업 전환 정책과 유네스코 연안 습지 세계자연유산 보유 등 광주시와 유사한 도시 특성이 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광주 최초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식이 열렸다. 이 쇼핑몰은 세계적 건축 설계, 최고 브랜드, 식물원, 로컬 마켓 등을 갖춘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며, 광주의 도시이용인구를 확대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더현대 광주’를 중심으로 ‘도시이용인구 3000만 시대’를 추진하며 지역 상권과의 상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 창업·투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거래소 견학 및 전문가 특강, 모의 주식 거래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업·투자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시는 1조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조성하며 지역 창업 문화 확산과 청소년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공동학술대회-고립과 은둔의 4가지 얼굴들'을 개최하고, '광주다움 통합돌봄' 정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립·은둔 문제를 개인 문제가 아닌 구조적 사회문제로 규정하고, 지역 기반의 적극적 개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주시는 보편적 접근의 돌봄체계, 의무방문 중심의 발굴·연계 모델, 마을공동체 기반 관계 회복 모델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으며, 특히 직접 찾아가는 방문 돌봄과 지역 거점 돌봄공동체 확장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의 통합적 접근이 고립·은둔 문제 해결의 핵심이며, 국가 정책 설계와 제도화의 중요한 근거가 된다고 평가했다. 광주시는 2023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누구나 돌봄' 시스템을 시행하여 약 2만 5천 명을 지원했으며, 통합돌봄 시행 이후 고독사 발생 건수가 약 20%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내년 3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AI·모빌리티 유망기업 5곳을 초청해 '2025년 하반기 광주경제자유구역 홍보여행(팸투어)'을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첨단3지구, 광주과학기술원,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주요 산업·문화시설을 방문하며 광주의 투자 매력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7년까지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 11종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한다. 법적 품질기준 미달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시는 한국일보의 도시철도 2호선 공사구간 도로 개방 관련 보도에 대해 악의적이라며 유감을 표명하고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시는 일부 장비 반입구와 대남대로를 제외한 구간은 연말까지 도로 전면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일보는 강 시장이 공청회에서 환풍구를 도로 개방 대상에서 예외라고 했다며 말 바꾸기 논란을 제기했으나, 광주시는 이미 기자간담회와 보도자료, 공청회 자료를 통해 이를 명확히 밝혔다고 반박했다.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 이전을 위한 대통령실-지자체 4자 사전협의가 진행되어 큰 틀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부 중재안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6자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며, 무안군 지원 방안으로 국가산단 조성, 호남고속철도 연계, 주민지원사업 재정 확보 등을 협의했다. 광주시는 6자 협의체 참여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고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재원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3공구 공사로 인해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남구 회재로 해태아파트~봉주경로당 230m 구간의 차로가 2~3차로로 축소됩니다. 이는 교통 혼잡 및 안전사고 위험 최소화, 혹한기 이전 포장 마무리,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치이며,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는 교통관리 대책 강화 및 홍보를 병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