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9월 26~27일 청춘빛포차광장 일원에서 ‘2025 광주청년주간’ 행사 개최. ‘우리의 목소리, 지금 업로드 중’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자유로운 목소리 표현 기회 제공. 이슬아 작가 북앤토크, 강윤성 감독 청년토크, 사일런트 디스코 파티, 청년강연대회, 슈퍼명창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독립서점 플리마켓, 광주청년 정책부스, 세계국가 홍보체험 부스 등 상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9월 28일~10월 3일)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 사전 안전점검 강화, 교통·화재·의료·생활 분야별 안전 대책, 호우피해 주민 지원,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추진한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터미널·역·공항 주변 도로, 건설현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교통상황실과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급수·연료 안정적 공급, 취약 어르신 안부 확인, 호우피해 주민 지원 등도 병행한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4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상인들의 화재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소방본부장은 상인회와 간담회를 통해 자체 비상연락망 구축, 취약시간대 화재예방 자율순찰 강화, 초기 대응체계 확립 등을 당부했다. 최근 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4일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건설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지회, 민주노총 건설노조 광주전남본부, 시공사(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디엘이앤씨, 쌍용건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 등 8개 기업·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건설업체 참여기회 보장, 지역민 우선 고용, 지역 자재·장비 우선 사용 등이다. 광주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4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50년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민방위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방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광주광역시는 24일 서울 디캠프 선릉에서 수도권 벤처캐피털(VC)을 초청해 ‘광주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IR)’를 개최, 지역 창업·벤처기업의 혁신 성장과 창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12개 초기창업기업이 참여해 40여개 투자자 대상 IR 피칭을 진행하고, 한국거래소(KRX)와 연계한 상장설명회를 통해 투자시장 이해도를 높였다. 광주시는 총 6192억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운용하며,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주관 수질분야 국제 숙련도시험에서 전 항목 ‘만족’ 판정 받아 ‘2025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 전 세계 1027개 실험실 참여, 20개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 획득. 10년 연속 우수 평가, 국제적 수준의 분석 능력 입증.

광주광역시립미술관은 25일 '허백련미술상 2025 수상작가 시상식'과 '2024 허백련미술상 수상작가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본상은 장진원 작가, 특별상은 임노식 작가가 수상하며, 2024년 본상 수상자 이철량 작가의 개인전 '시정유묵(市精幽墨), 지금–여기'도 함께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광주 지·산·학·연 거버넌스 총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산업 발전전략을 논의하고 국가 AI컴퓨팅센터 광주 유치 전략 등을 발표했다. 협의체는 상반기 6차례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협력했으며, 하반기에도 에너지·AI 산업분과 간담회를 지속 개최하여 지역 대학과 혁신기관 간 연대를 강화하고 신규 정책·과제 발굴 및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와 가을축제 시즌을 맞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한 '빛나는 광주 새단장'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5개 자치구에서도 광주 전역에서 새단장 활동을 펼쳤다.

광주시는 ‘2025 국회입법박람회’에 참가해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광주다움 통합돌봄’, ‘산단 근로자 조식 반값 서비스’ 등 전국화된 3대 혁신정책과 ‘AI 기본법’, ‘돌봄통합지원법’, ‘달빛철도법’, ‘광주군공항이전법’ 등 4대 입법 성과를 소개하며 대한민국 혁신정책 선도도시임을 알렸다.

광주시, 유스퀘어문화관 폐관 이후 공연장 부족 문제 해결 위해 '광주공연마루' 10월 1일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 서구 상무시민공원 인근 위치, 172석 규모 공연장, 회의실, 쉼터 등 갖춘 복합문화공간. 기존 상설공연 방식 폐지, 대관 중심 운영으로 전환. 매주 금·토 대관 가능, 민간 예술단체·공연기획사·개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 시범운영 통해 대관 운영방식 점검 및 문제점 보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