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다사읍 보문어린이집 원아들이 착한 일을 통해 모은 용돈 203만 8천500원을 다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달성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현풍읍 대리터널 인근 등 3곳에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운전자 시인성 확보, 혼란 방지,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총 1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북죽곡엠코타운더솔레뉴아파트 인근에는 노면표시와 차선분리대를 설치했고, 다사랑요양원 인근에는 노인보호구역 표지판에 맞춰 노면 시종점을 정비했으며, 대리터널 인근에는 좌회전 차로를 연장하여 직진 차량 흐름을 개선했다.

대구 달성군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최우수 사례로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공모 선정이, 우수 사례로는 상습침수지역 농로 정비공사 시행과 신산업 육성 기업 지원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에는 시니어 서포터즈 협업 치매관리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시행이 뽑혔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 포상금, 포상휴가가 주어진다.

달성군, 가족친화인증 3회 연속 획득… 2027년까지 자격 유지

달성군,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 위해 방호울타리 설치 완료. 강림초와 대실초 인근에 총 486m의 방호울타리를 설치하여 무단횡단 방지 및 차량 진출입 차단. 어린이 안전 확보 및 보호자 불안감 해소 기대.

달성군은 '신산업 기술이전 및 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이사이언스, ㈜퀘스터, ㈜하누리 등 5개 기업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퀘스터는 서울대 기술을 이전받아 XR 기반 핸드 트래킹 글러브를 개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하누리는 포항산업과학기술원 기술을 이전받아 무선형 이동식 에어밸런스를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 사업을 통해 달성군과 대구TP는 37억 9천만 원의 매출액과 6명의 신규 고용 창출 성과를 달성했다.

달성군은 16일 군청 대강당에서 6급 이하 공무원 대상 4대 폭력(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직장 내 성 관련 불편 상황 예방, 성평등 의식, 공직자 책임감을 강조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직장 내 4대 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과 직원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달성군립합창단의 제20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추억, 음악, 열정'을 테마로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으며, 특별무대와 역대 단원들의 참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달성문화재단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달성군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62종으로 확대해 기부자들의 관심을 증진하고 지역 음식을 홍보한다. 신규 답례품에는 달성주조의 안개막걸리, 현풍떡갈비의 떡갈비팩,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의 곰탕 등이 포함된다. 달성군은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포인트 지급 등을 통해 기부 활성화를 지원하고, 12월 25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배달의 민족 쿠폰을 증정한다.

달성군 다사읍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 300여 명에게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정성을 다해 식사를 제공했고, 조영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마을 부녀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신인식 다사읍장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봉사에 감사를 표하고, 다사읍도 지역민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이 대구·경북 기업에 휴가지 원격 근무 관광 상품인 '달성군 가족형 워케이션'을 홍보했다. 이 상품은 부모의 근무 공간과 자녀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인구감소 대안이 될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기대된다.

달성군은 적극행정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경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힘쎈한우한돈과 (주)크리진블루, (주)용진 등이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