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이 저출산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달성군은 영유아 지원과 보육 환경 조성을 통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특별활동비 무상 지원, 24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영어교사 파견 등의 선도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달성군이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으로 달성군은 구지농공단지 내에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하여 근로자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달성군은 저출생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달성군이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시범사업을 발굴한 결과, 세천교가 야간경관 명소로 변모했다. 달성군은 내년에도 관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달성군수 최재훈이 장애인 한마음축제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학교 4-H회원들을 대상으로 달성화석박물관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문화탐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전시관과 체험관을 견학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학교 4-H회원들을 위한 행사와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달성중등축구리그 결승전에서 왕선중이 우승했다. 이 리그는 학생들의 건강, 인성,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달성군이 고입박람회를 개최하여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한 정보를 제공했다. 박람회에는 일반고 8개교와 특성화고 1개교가 참여하여 학교 소개와 상담을 제공했으며, 1:1 맞춤형 진학 상담과 재학생 멘토 대화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달성교육재단은 학생 진로 지원 및 진학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달성군과 고령군이 인문학 팸투어를 실시해 도동서원, 지산동 고분군, 달성화석박물관을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며 두 군의 관광 매력을 알게 되었다.

달성군보건소가 생물테러 위협 증가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함께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초동 조치, 검체 채취, 개인 보호복 착·탈의 등 생물테러 대응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하고 실습했다. 보건소는 초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달성군이 청년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Value-up 패키지 지원사업'의 결과평가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컨설팅, 교육, 지원금 지급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했으며, 수혜기업은 사업화 진행 상황, 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평가받았다. 달성군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달성문화재단이 지역 아동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달성 아동극 시리즈' 3편을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아동극 시리즈는 지역의 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3개소에서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만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대구시 최초의 지방정원이 조성된다. 세천늪테마정원은 동화를 주제로 한 공간으로,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장미꽃, 가을에는 핑크뮬리가 피어난다. 달성군은 지방정원 등록을 위한 필수시설 설치를 위해 30여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