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 낙동강레포츠밸리 오토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지자체·공공 우수 야영장' 가족 친화 분야에 선정됐다. 이곳은 다양한 캠핑시설과 어린이용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캠핑객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선정된 야영장에는 현판이 수여되고, 한국관광공사의 고캠핑 누리집과 SNS에 소개글이 게재된다.

대구 달성군 가창면의 참 진가명가 식당이 지난 5개월 동안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을 위해 갈비탕 110그릇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정기 후원과 복날 맞이 후원으로 나뉘어 이루어졌으며, 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달을 맡았다.

달성군이 보행자 무단횡단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에 무단횡단 방지펜스를 확대 설치했다. 내열성이 강화된 독립형 펜스를 사용해 폭염에 견디지 못해 쓰러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NH농협은행 대구본부가 달성군 취약계층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우리쌀 600포를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쌀을 사용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달성군 관광명소 탐방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도동서원, 달성화석박물관, 송해공원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달성군립도서관과 홍익대학교가 협력해 어린이들이 만든 그림책 15권을 발간했다. 어린이들은 그림책 제작 발표회에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고,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재능 발견과 꿈 지원에 기여했다.

달성군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군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했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성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3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일반사진 부문 대상은 "두 부부의 힐링여행", 스마트폰사진 부문 대상은 "사문진의 노래"가 수상했다. 수상작 전시는 11월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열린다.

달성군수 최재훈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식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설명회에 참석해 나눔과 이웃사랑,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달성문화재단이 11월 2일 '타임머신타고 달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역민이 기획한 것으로, 달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됐다.

달성 현풍교회가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300만 원을 현풍읍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취약계층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풍교회는 2019년부터 매년 바자회를 개최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성군이 화재 발생을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화재경보에 따라 대피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대피장소로 이동했고, 소방서의 협조 아래 화재대비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