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군수 최재훈) 천내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내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화원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천내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021년부터 화원읍 천내리 일대 주민들에게 주민역량 강화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화원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센터는 지난달부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을 운영 중이다. ‘코딩교육’은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근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공통 교과과정에 반영돼 있을 정도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과정이다. 센터는 관내 아동들을 위해 오는 7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업...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에서 3시 30분까지 달성 청년혁신센터 3층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달성에서 일한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다양한 구인·구직 수요가 해가 갈수록 높아지나 적절한 일자리 매칭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현장의 현실을 해결하기 위하여 본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달성에서 일한데이(day)’ 행사에서는 ‘효경안심케어센터(대표 박현)’ 및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사람(대표 김효현)’ 총 2개 구인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현장 면접을 통해 요양보호사 및 장애인 활동 지원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타 직종 구직 희망자 역시 달성군 소속 직업상담사의 전문적인 취업상담을 통하여 취업정보 및 구직등록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니 관심있는 구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이날 행사에 참석하면 된다.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달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변화하는 구인·구직 수요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20일부터 역사·인문학(현풍권역) 투어버스를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인문학(현풍권역) 투어는 조선시대의 정려각인 현풍곽씨 십이정려각, 1980년도에 보물로 지정된 대구 지역의 유일한 석빙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도동서원 등에 얽힌 인문학 스토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역사·인문학 투어버스’는 동대구역(오전 9시) 출발하여 현풍권역 역사·인문학 투어 후 동대구역(오후 6시)에 도착하게 되며, 투어 중 점심은 달성군의 전통시장 중 한 곳인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자유롭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인문학 경험뿐만 아니라 100년 전통시장 및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투어버스의 운행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이고, 매주 토요일에 총 4회 걸쳐 운행된다. 신청은 대구시 관광협회 전화(053-716-6403) 또는 홈페이지(https://www.chamflowertour.com...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8년 말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 수수료가 면제된다고 전했다. 이번 달 2일, ‘본인서명사실 확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한 통당 600원이었던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 수수료가 2028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면제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닌 증명서로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인감도장을 등록해야지만 발급이 가능했던 인감증명서와는 달리, 사전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원할 때 전국 어디서든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바로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본인확인 절차를 거치고 서명하여야지만 발급할 수 있는 증명서이기에 위‧변조 및 대리 발급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인감증명서보다 더욱더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종합민원과에서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장점을 알리고, 증명서에 대...

대구 달성청년혁신센터(센터장 구재형)는 지난 8일 ‘2024년 달성청년혁신센터 청년동아리 활동’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청년동아리 사업은 지역 내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청년 세대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청년 동아리 대표 및 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에게 사업내용, 보고서 작성 교육, 사업 운영에 필요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해당 지원사업은 대구시에 활동하고 있는 19세 이상~39세 이하의 청년 3인 이상이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유지하는 동아리를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선정된 10개 동아리에는 팀별 최대 12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IT 및 기술·창업, 미디어/콘텐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팀이 선발되었으며, 활동기간은 4~9월로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또, 10월에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동아리 활동 경험을 공유하여 우수 동아...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 8대 벚꽃길 명소’이자 지역에서도 벚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옥포읍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과 구지 국가산단 상징조형물 설치 등 달성군 도심 곳곳에 야간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은 옥포읍 기세리에 소재한 달성군 노인복지관에서 송해공원 제4주차장까지 이어진 옥포 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 벚꽃 명소인 옥포 벚꽃길 550m 구간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은은한 빛을 연출하여 밤에도 벚꽃길 나들이를 할 수 있는 달성군 야경 명소를 창출하였다. 또한, 대구시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담당할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상징조형물을 구지면 국가산단북로에 설치하였다. 조형물의 높이는 8m이며 미래산업을 선도할 대구국가산단을 상징하는 디자인 형태와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대구국가산업단지 진입로 경관을 개선하였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옥포 벚꽃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4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이란 학교시설부지 등에 복합시설(교육·문화·복지 등의 공동 목적의 시설)을 설치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하고, 해당 공간을 지역생활의 중심공간으로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학교가 서로 협력하는 공동체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달성군은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비 360억 원 중 국비 약 120억 원을 확보하여 주민들의 문화시설 접근성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주변 학교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다양한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는 2028년 12월 준공예정이며, 문화강좌실, 도서관, 수영장,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탄력...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9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주관 2024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공모사업’에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재산의 적정 사용현황을 파악하여 재산을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달성군은 매년 선제적으로 전문기관(한국국토정보공사)과 협업을 통해 정확성을 높인 현장 중심의 재산관리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각종 사업 완료 후 남은 잔여지 전수조사로 파악한 666필지 37,499㎡에 대해 실태조사계획의 구체성, 공유재산대장과 현장의 지적공부 일치로 촘촘한 재산관리 운영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군은 추가 자금 확보로 적정관리에 어려움이 있던 사업 후 남은 잔여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하여 무단점유 등 위법사항이 발견된 경우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며, 미활용 중인 유휴재산은 추가 발굴...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 도시’ 건설을 위한 ‘유가 테크노초등학교 통학로 개설공사’를 완료하였다. 언제나 그러했듯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가 안전한 환경에서 다치지 않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클 것이다. 이에 지난 몇 년간 달성군은 부모들의 걱정과 근심을 덜어주고자 아이들이 등하교 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유가 테크노초등학교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테크노초등학교의 통학로 조성을 위한 ‘유가 테크노초등학교 통학로 개설공사’는 2022년 10월 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다음 해 7월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그 노력의 결실로 테크노초등학교가 개교한 이번 3월이 가기 전 공사가 완료되었다. 이번 공사로 조성된 통학로에는 총사업비 13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사업 구간은 비슬구천공원 내 중흥S클래스아파트 서편 산책로부터 호반베르디움 더클래...

달성군(군수 최재훈)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이 22일 제311회 임시회 본회의 원안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2024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당초 예산보다 929억 원이 늘어난 9,657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9,610억 원, 특별회계 47억 원이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은 아이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도시 조성 등 군민이 빛나는 달성의 발판을 다지기 위한 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관광기반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SOC 사업으로, 화원 공공복합청사 리뉴얼 사업 11억 원, 다사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15억 원, 다사 환승주차장 및 다목적체육관 건립 7억 원, 논공읍 출장소 공공복합청사 건립 11억 원, 논공읍민 복지회관 건립 3억 원, 가창 주민종합복지회관 건립 3억 원,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 건립 121억 원, 구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53억 원, 테크노폴리스 생활체육광장 잔...

대구 달성군(군수 최태훈)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 쉼터’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이음 쉼터’란 치매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치매증상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낮 시간 동안 치매환자를 보호하는 취지의 프로그램을 말하며, 비약물적 치료를 제공하여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기억이음 쉼터’프로그램은 푸드테라피, 산림·원예치료, 음악치료 등 대상자의 인지능력과 흥미를 고려한 특별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특히 달성군의 특색을 살린 비슬산 치유의 숲 체험과 농업기술센터 연계 원예치료는 지역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위하여 매 회차마다 송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는 연중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되며,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상반기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 2회씩, 총 20차시 과정으로 5월까지 보건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보건소관계자는 “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 평가에서 1위(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평가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2관왕을 달성하였다. 또한 이번 대구시 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인센티브로 1억 3천만 원을 확보하여 지난해 행정안전부 평가 3천만 원 인센티브에 이어, 총 1억 6천만 원의 인센티브 성과를 거뒀다. 대구광역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성군은 청년 분과위원회 구성, 청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청소년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청소년 주민참여예산 우수 제안대회 개최 등 청소년·청년 주민참여예산제의 우수한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편성을 위해 군비 총 15억 원의 규모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할 예정이고, 3월 26일까지 주민제안사업을 공모 중이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행안부 우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