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송파 세 모녀’ 사건 10주기를 맞아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제도를 재점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한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지난 2020년 이후 단전․단수 등 위기정보를 보유한 44,313명의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였으며,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긴급복지지원 생계급여 지원금액을 역대 최대 수준인 13.16%(4인 기준) 인상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적 급여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위기가구로 발굴되고도 이와 같은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직이나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계층에게 긴급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있다. 군은 올해 162만 원에서 183만 원으로 인상된 긴급복지 생계비(4인 기준) 지원 및 주거비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새학년 새출발을 맞이한 관내 초등학교 입학 저소득층 아동 41명에게 책가방 구입비를 인당 15만 원씩 지원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책가방 구입비 지원사업’은 저소득가정 자녀의 공평한 교육기회를 마련하고, 새내기 예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을 축하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부터 이어진 달성군 특화 사업이다. 이 사업의 대상자는 달성군에 거주하고 있는 생계·의료급여 기초수급자 중 초등학교 입학생이며, 해당하는 학생에게는 1인당 15만 원씩 현금으로 책가방 구입비를 지급한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이 사업으로 신학기 저소득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하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소중한 우리 달성의 아이들에게는 지역사회가 전하는 따뜻한 사랑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복지혜택을 통해 달성군의 아이들이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9일 논공읍 상·하리 일원에 지정되었던 약산온천지구를 완전히 해제했다고 전했다. 논공읍 상·하리 지역은 지난 1994년 약산온천 온천원보호지구로 지정되어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1999년 온천개발계획까지 수립하였으나, 사업시행자의 부도와 자금난 등으로 인하여 장기간 방치되어 주변 미관을 해치고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등의 문제로 계속해서 주민들의 온천해제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민원제기를 시작으로 달성군은 지난해 5월 약산온천지구 지정 해제 용역을 착수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주민 수렴의견을 기반으로 대구시에 온천원보호지구 지정 해제를 요청한 결과, 2월 29일 마침내 약산 온천지구가 지정된 지 30년 만에 해제되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되었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이번 온천원보호지구 해제로 지역개발 사업의 활로가 열렸다. 논공읍 상·하리 지역이 그동안 온천원보호지구로 인하여 장기간 고통을 받아온 만큼 신속하게 지역...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편성을 위한 2024년 주민제안사업을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한 달간 공모한다. 주민제안사업 공모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실제 주민들이 원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달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달성군민이거나 달성군에 소재하는 기관·단체·기업·학교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이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이번 공모의 예산 규모는 주민참여형 사업 9억 5천만 원, 청소년·청년형 사업 1억 원, 읍면참여형 사업 4억 5천만 원으로 총 15억 원이다. 주민참여형 사업은 다수 주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이고, 청소년·청년형 사업은 일자리, 문화예술, 복지 등 청소년·청년을 위한 사업, 읍면참여형 사업은 읍면 주민을 위한 지역특화...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달성군은 오는 3월을 시작으로 ‘농식품바우처’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 지원에 나선다. 이번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강화와 보충적 영양 지원을 위해 실시되며, 농식품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달성군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50%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8,300여 가구이다. 농식품바우처 신청 희망자는 2월 20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 작성 후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3월 4일부터 8월 말까지이며, 지원금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을 시작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구매 가능한 품목은 국내산 과일, 채소,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두부류, 단순가공채소류 등 지정된 농축산물이며, 바우처는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GS더프레시,...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인공지능(AI)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초기상담 구축 시범사업’에 대구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복지위기가구의 신속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초기상담’은 집중 발굴 대상 중 계절형 실업, 휴․폐업으로 인한 경제적 취약가구, 단전‧단수‧단가스, 공공요금 및 건강보험료 체납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에 기반한 고위험가구에 대해 AI를 활용한 초기상담을 진행하여 복지욕구 및 가정내 문제상황, 건강 및 경제적 어려움을 먼저 파악 후 상담정보를 기반으로 읍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에서 심층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또한, AI 초기상담 시범사업에서 발생하는 기능오류 및 개선사항, 상담 시나리오와 업무절차의 고도화 등 기능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되며, 시범사업 후 주민 의견수렴, 현장 간담회,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전화 기반 대화 시스템(아웃바운드 콜)’을...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아동과 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지원을 위한 다양한 아동복지시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하고 3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동양육지원과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달성군은 맞벌이가정의 증가와 더불어 돌봄수요의 증가에 따라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의 지원과 확충사업에도 힘을 쏟는 한편,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여 아동의 든든한 보호막 역할을 할 방침이다. 먼저 디딤씨앗통장의 가입대상이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에서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의 아동까지 확대되고 가입 연령은 12~17세 아동이 있었으나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하게 되어 1,200여 명의 아동들이 혜택을 받게 된다. 맞벌이가정의 증가와 돌봄수요의 증가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의 방과 후 돌봄 시설인 관내 지역아동센터 35개소에 5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한편, 폭발적인 인구 유입으로 인해 돌봄 기관이 부족한 지역(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2024년도 2월부터 12월까지 주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SNS 및 스마트폰 활용 과정’,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등 최신 수요를 반영한 강좌를 개설한다. 또한, 기존의 정보화교육장을 달성군청 문화복지동 1층으로 이전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년 주민 정보화 교육은 연간 20회 과정으로 희망자의 수강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대상인원은 640여 명(과정별 32명)이다. 교육장소는 군청 문화복지동 1층 정보화교육장이며 달성군 주민은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또, 어르신, 장애인 등과 같이 정보소외계층에게는 혜택을 우선 제공된다. 교육 수강생 모집은 매달 교육일 기준 전월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전화접수로 모집한다. 예외적으로 2월만 교육 당월 2월 5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교육과정은 달성군청 홈페이지 정보화교육란에서 확인할...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노후·불량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 건축으로 낙후된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하기 위한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에 나선다.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는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달성군으로 이주하려는 시민 등으로 신축(개축, 재축 포함)은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과 대수선은 최대 1억 5,000만 원 이내에서 2%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며, 만 40세 미만(1984년 1월 이후 출생)의 청년은 고정금리 1.5%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취득세를 최대 280만 원까지 감면해주며,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사업대상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 25개동으로 사업희망자는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 달성군청 건축과 건축물관리팀, 건축 예정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건설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재훈 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범죄 사전 예방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올해 총 9억 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범죄 취약지 40개소에 48대를 설치하고, 노후 CCTV 20대를 교체한다. 달성군은 올해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투입해 화원읍 설화리 등 20개소에 23대의 생활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해 6월경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거기에 더해 올해에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3억 5,500만 원을 투입해 22개소 25대의 CCTV카메라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시켜 줄 계획이다. 또한, 2015년 이전 18개소에 설치된 성능이 떨어지는 노후 CCTV는 특별교부세 3억 원을 들여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CCTV로 교체한다. 야간 식별이 필요한 경우 적외선 기능도 추가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지난해 달성경찰서와 주민의 요청을 통해 현장설치조건·적합성 여부를 검토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치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과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최재훈 달성군수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농협은행달성군지부장, 대구은행화원지점장이 시중은행의 고금리 대출 기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하였다. 달성군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억 원(상·하반기 각 5억원)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100억 원에 대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전액보증으로 농협은행달성군지부와 대구은행화원지점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융자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은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지원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상·하반기 각 50억 원씩 나누어 운영될 계획이다. 달성군은 2023년 대구시 구‧군 중 1회 출연금으로 최고 금액인 10억 원을 출연하였고, 자금이...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일자리사업 참여자 4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특화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개회, 인사말, 격려사, 참여 어르신 선서, 직무소양교육, 안전교육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행복 100세 인생설계·자산설계’라는 강의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와 인생을 가꾸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흥미롭고 알차게 진행되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달성군에서는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어르신들이 보육시설지원사업, 장애인복지시설지원사업 등에 참여하게 되며,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수행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달성시니어클럽에 위탁하여 진행하게 된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의 꾸준한 양적 확대, 좋은 일자리 발굴 및 환경 조성을 통한 질적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노후가 빛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