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배정된 인원 총 10명 중 6명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관내 농가에 배치되어 3~5개월(최대 8개월)간 농촌 현장에서 영농작업을 도울 예정이다. 달성군은 농촌 내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을 결정하고, 지난해 10월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육로 수송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물론 신체검사 및 외국인 등록 등 각종 행정절차 등을 지원함으로써 농민들의 편의를 돕고, 전담 직원과 통역 인력을 배치하여 계절근로자들의 국내생활 적응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을 확대하여 농촌 인력난 문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 도시' 건설을 위한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은 달성군 관내 대표 하천인 현풍천의 경관을 개선하여 현풍의 구도심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은 지난해 8월에 시작되어 같은 해 10월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올해 1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이어서 2월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9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것이며, 공사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풍3교~현풍교 구간을 우선 추진 후 단계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현풍천 경관개선사업의 총사업비는 60억 원으로, 사업구간은 현풍3교부터 원호루교까지 1.4km 구간이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녹화식재, 색채도장,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한 시설물 경관 개선과 물빛마당 조성 및 교량하부공간을 개선을 통한 지역...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민선8기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라는 비전 아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 결과, 2023년 중앙부처, 대구광역시, 외부기관 등에서 실시한 각종 분야별 평가에서 63건의 기관 수상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실적을 달성했다. 달성군은 2021년 57건, 2022년 61건, 2023년 63건의 기관 수상을 받으며 해마다 수상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부처 34건, 대구광역시 12건, 외부기관에서 17건을 수상하였으며, 교부세를 포함해 확보한 인센티브 금액은 9억 3천 960만 원으로 지난해 3억 2천 529만 원 대비 약 3배 가까이 증가하여 역대 최고의 인센티브를 기록하여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최우수,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보육정책 부문 최우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 최우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국제...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3년 실시한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에서 대구광역시 구·군 중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전국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의 능률성·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 안전 관리, 유지관리 적정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22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 기관을 선정한 바, 달성군이 건축행정 전 분야에 걸친 충실한 업무 이행과 주민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노력한 결과로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아울러, 달성군은 대구광역시 건축행정평가에서도 지난 2021년·2022년 동안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건축행정 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보다 나은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행정안전부 주관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공모사업은 달성군 구지면 대구 국가산업단지내에 ‘구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수영장, 문화강좌실, 영유아돌봄센터 등이 설치된다. 이번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구지지역 내 문화인프라에 대한 부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당초 계획 중이었던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아 사업기간도 당초보다 앞당겨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지 근로자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는 대구 국가산업단지 주변은 415개 이상의 기업에서 1만 4천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최근 앨엔에프에서 2조 5,500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가 성사되어 앞으로 이차전지 생태계의 중심이 되는 대구의 대표 산업단지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지지역의 문화·체육·편의시설 등 인프라 부족은 수 년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된 사항이며, ...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지난 8일, 유망기술을 이전받아 이를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산업 기술이전 및 사업화지원사업’(이하 신산업 기술이전사업) 수혜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신산업 기술이전사업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대학·연구기관 등의 우수기술을 발굴하여 기술이전을 지원하고, 이전기술에 대한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달성군과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가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추진실적과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향후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술이전을 통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성공모델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신산업 기술이전사업은 ㈜퓨처드라이브의 자율주행 기반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동화 트레일러 모빌리티 플랫폼 제작, ㈜짐보로보틱스의 저가형 추종 자율주행 이송로봇, ㈜아임시스템의 자기장 제어시스템 및 영상시스템이 통합된 수술용 침대, ㈜모콘의 베벨기어박스 시제품 제작...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낙동강 자전거길 구간 59개소에 QR코드가 탑재된 기초번호판을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구간에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활용해 위치를 특정할 지형지물이 없는 장소에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안내하는 주소정보 시설이다. 그동안은 낙동강 자전거길에 해당 지점을 설명할 건물이나 시설물을 찾기 힘들어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확인이 되지 않아 신속한 대처가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달성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낙동강 자전거길에 주요 지점에 기초번호판 59개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가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설치한 기초번호판은 QR코드를 탑재하여 지도상 현재 위치 및 긴급 구조요청 문자 발송 기능을 제공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기초번호판에 등록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전화...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일, 2023년 달성을 빛낸 ‘군정혁신 베스트 10’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정혁신 베스트 10’은 한 해 동안 혁신가치 실현에 기여한 달성군 혁신우수 사례 10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부터 각 부서에서 응모한 28개 사업에 대해 1차 내부 심사위원 심사와 2차 국민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을 ‘2023년 군정혁신 베스트 10’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1차 내부 심사위원으로 각 부서에 1명씩 직급비율에 따라 랜덤으로 선출하여 나이와 직렬에 등에 구애받지 않도록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2차 국민심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24를 통해 진행하였으며, 군민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감하는 우수시책이 선정되도록 추진하였다. 최종 선정 결과, 올해의 최고의 대상 사업은 교통과의 ‘바닥신호등, 스마트폰에 빠진 좀비들을 구하라!!’가 선정되었다. 횡단보도 보행자들의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보행자 안전이 위협되는 환경에 바닥형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4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먹거리 취약계층에 2년 연속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을 지원한다. 달성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여 총25억원을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보충 지원 및 신선 농축산물의 소비기반 구축을 위해,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달성군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50%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9,500여 가구가 농식품바우처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바우처 지원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3월부터 8월까지이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으로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지원 한다. 지원품목은 국내산 과일, 채소, 흰 우유, 신선계란, 육류, 잡곡, 두부류, 단순가공채소류 등 농축산물이며,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GS더프레시, GS25편의점, 온라인...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에 대해 일품과 해담 2개 품종 수매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11월 21일 현풍읍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4일간 총 437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대금은 출하 농가의 수확기 자금 부담 등을 고려해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을 포대(40kg)당 3만 원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 완료될 예정이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수확의 결실을 이뤄낸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올해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6일(목)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개발 부문에서 '낙·경·청(樂·敬·淸) 기세등등 마을(기세리) 조성사업'이 ‘국무총리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등 5개 중앙부처 후원을 통하여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지방자치 발전의 최고 권위 상으로, 올해 19회를 맞이하였다. 이번 경영대전에는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6개 부문에 전국 지자체‧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달성군은 지역개발 부문에서 지역자산을 통한 마을 브랜드화로 문화관광의 지역 거점 형성을 통한 전략적 지역문화개발 정책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4개 자치단체에 주어지는 지역개발 부문 국무총...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4일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달성군 관내 사업주 30여 명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사업주 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 평가 사업주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서만 시행중인 교육으로 관내 사업주에 대한 교육 편의 제공 및 산업재해 예방 참여도 제고를 목적으로 달성군에서 유치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달성군 도급․용역․위탁 사업별 사업주 및 달성군 관내 모든 사업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이수하면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위험성평가 교육 이수 인정’을 해주는 방식으로 50인 미만 제조업, 임업, 유사서비스업 사업주에게는 산재보험요율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구성하였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달성군 관내 모든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사업주 및 근로자가 한 뜻으로 모두가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솔선수범하는 근로 환경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