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시니어클럽(관장 정윤수)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1,134개소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 달성시니어클럽은 2020년, 2021년 우수 수행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과 2,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달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어르신 일자리 관련 달성군 위탁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일자리창출 및 어르신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의 꾸준한 양적 확대, 좋은 일자리 발굴 및 환경 조성을 통한 질적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노후가 빛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달성복지재단,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 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의 효율적인 배분사업 추진을 위한 ‘달성 나눔네트워크 업무협약’을 대구시 최초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심의 민간 자원을 개발하고 취약계층에게 효과적으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민관협력 복지안전망으로, 지역사회 건강한 기부문화 활성화 및 저소득 취약가구의 복지욕구 해소에 맞춤형 배분사업으로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주요내용은 나눔네트워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 협력, 민간자원의 배분 전달체계 및 수행기관 사업 협력, 모금된 기부금의 투명한 관리 및 배분에 관한 상호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군은 취약계층의 배분사업 접근성을 향상하고 복지서비스 신청에서 배분까지의 기간을 단축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공동체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 참여도 유도 및 읍면별 취약계층 발굴...

달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종구)는 ‘배움을 통해 빛나는 달성군 자원봉사자’라는 주제로 관내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달성군 자원봉사대학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최 군수를 비롯한 달성군의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빛내줬으며, ‘자원봉사의 회복, 변화와 성장의 시점’이라는 정연욱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소양교육, 건강강좌 및 다채로운 공연 등이 마련됐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군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 다사읍 보건지소에서 총 세 차례의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중 50여명을 대상으로 총 세 차례의 영양교육과 실습, 대상자들의 건강 노하우 공유 및 건강상담을 하는 시간으로 이뤄졌으며, 참여자들은 스마트워치 등으로 집에서도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동시에 영양사와 간호사 등 전문 인력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도 있어 너무 유용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하여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소외를 예방하기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9년 차를 맞는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인명, 재산 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상황대처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2주간의 기간을 정해 전국 시군구 등에 시행하도록 했으나, 올해는 훈련기관별 소관 재난유형 및 기관의 특성에 따라 3회차(각 2주)로 나누어 실시해 최적의 시기에 훈련을 실시하도록 했다. 달성군은 2회차인 8. 28.~ 9. 8.의 기간 중 지난 9. 6.(수)에 ‘실험실 폭발에 의한 화재 및 붕괴, 화학물질 누출’에 대응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으며, 달성군청, 달성소방서, 달성경찰서 등 18개의 기관과 유관기관, 국민체험단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진행한 달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해 재난에 신속하...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난 5일 군청 홈페이지에 내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998명의 군민이 조사에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내년도 예산편성 시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분야로 42.48%가 '교육분야'를 골랐고 2순위는 18.94%로 '문화 및 관광분야'가 그 뒤를 따랐다. 달성군은 설문조사 결과가 내년 본예산 편성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관련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설문조사를 통하여 수렴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문화관광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문화관광대상은 한국관광협동조합, 대한경제, 한국웰빙문화관광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관광 활성화 및 문화관광정책 발전을 위해 제정된 공모전으로 올해 초 전국 43개 시군이 응모했다. 정책부문 대상을 수여한 달성군은 역사·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세일즈콜, 트레블마트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사업을 펼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지난 2022년 ‘법정문화도시’에 선정되며 주민들이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문화쉼터 조성 등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정 목표인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달성만의 문화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제1회 달성군 직원 유튜브 영상 공모전 ‘내 손으로 전하는 달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직원 유튜브 영상 공모전의 시상식을 4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의 군정 홍보활동 동기부여를 위해 기획돼 직원의 시선으로 만든 참신한 영상을 통해 군민 관심을 더욱 불러일으킨다는 의도다. 참여 직원 역시 군 소속 공무원으로 한정하지 않고 달성복지재단, 달성문화재단,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 직원까지 폭넓게 포함해 그 의미를 더했다. 대상은 대중가요를 재밌게 개사한 뮤직비디오 ‘최고달성'(최고달성 팀), 최우수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변신한 주무관이 달성군 관광명소를 활보하는 ‘앨리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달리미 팀), 우수상은 화원읍 사문진 역사공원을 글로벌한 감각으로 소개한 브이로그 ‘베러 댄 센트럴 파크(Better than Central Park) 사문진역사공원 글로벌 프로젝트'(달러벌이 팀)가 차지했다. 또 전신수영복을 입은 직원들이 달...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역자원을 브랜드화하고 핵심 거점인 송해기념관·선비체험관의 건립으로 효과적인 관광문화 콘텐츠와 공간디자인 실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 지역만의 고유한 자산을 발굴해 스토리로 만들고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했고, 지역이 가진 자산이 새로운 관광지로 만들어졌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낙·경·청 선비 문화 허브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으로 마을을 브랜드화 해 樂(송해공원의 즐거움), 敬(소계정의 선비정신), 그리고 淸(주변의 자연경관)을 연결하는 스토리텔링형 테마마을 조성으로 마을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여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2023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낙·경·청 선비문화허브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으로 공공디자인부문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농업용 저수지였던 옥연지(玉淵池)가 현재 전 국민이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와 더불어 이달부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와 함께 365일 24시간제 보육 사업 운영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24시간제 보육서비스는 보육을 필요로 하는 부모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라도 필요한 시간에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제도로써 다양한 근로 형태나 긴급한 사유에 맞게 수요자 중심으로 실시하는 맞춤형 보육서비스의 일환이다. 이용대상은 달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세 ~ 만 5세 영유아이며, 이용 예정일 24시간 전까지 사전 예약이 원칙이다. 보육 장소는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현풍)와 해피아이어린이집(다사), 꿈터어린이집(화원)이며,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는 시간당 자부담 1,000원, 야간(18시~익일 09시) 및 주말에는 시간당 자부담 4,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24시간제 보육서비스는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급·간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보육시설 자체의 증가보다도 다양한 수요에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최근 흉악범죄 보도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등산로 및 범죄 취약지역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할 3억 원의 예산은 비슬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와 근린공원 등 이용객이 많거나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와 스피커, 비상벨을 설치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9월 설치 수요 조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실시설계와 행정예고를 시행하고, 11월에 공사를 시작해 연말부터 CCTV 상시 관제가 되도록 한다. 내년에도 연차사업으로 다목적 CCTV 설치 3억 원, 주민참여예산 CCTV 설치 3억 원, 노후 CCTV 교체사업 3억 원 등으로 안전 달성 사업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사전 범죄 예방과 재해·재난 대처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등산로 이용 주민들의 편의 증진과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연말까...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023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라는 부제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119개 지자체, 해외 7개국 및 70여개 기관‧기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달성군은 비슬산 참꽃군락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 부스를 운영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하는 군의 관광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홍보했으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참관객들의 많은 호응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관광 관련업계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달성군 스마트관광 활성화 및 지역 연계 사업 방안을 논의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달성군의 뛰어난 관광자원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달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군만의 특색 가득한 관광콘텐츠를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