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7일 최 군수 주재로 ‘호우 대처상황 보고회’ 개최 및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회의에서 최 군수는 계속된 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집중호우를 대비한 예찰활동과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 및 읍면에서 빈틈없이 총력 대응해 줄 것을 지시했다. 회의 이후 최 군수는 관내 둔치주차장 등 재난 관련 시설물 4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재해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미리미리 점검하고, 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꼼꼼하게 살펴 피해가 없도록 하라.”며, “엄중한 상황인 만큼 긴장감을 갖고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4일까지 6회에 거쳐 농가 브랜딩 및 포장디자인 개발을 추진했다. 이번 컨설팅은 청년농업인들의 브랜드 확립을 위해 실시됐으며, 청년농업인 6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포장디자인 분야의 전문가인 시우디자인센터 노시우 대표를 초청해 농가별 1:1 컨설팅으로 추진됐다. 청년농업인들은 각 농가별 생각과 가치, 스토리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를 담아 브랜드를 개발했고, 이를 활용해 판매 구상중인 제품 모양의 포장디자인을 개발했다. 컨설팅에 참여한 청년농업인들은 “나만의 브랜드를 갖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이 브랜드를 잘 키워보겠다.”라며 포부를 세우기도 하고, “기존 제품 디자인을 수정했어야 했는데, 이 기회에 전문가를 통해 더 구매력 있는 디자인으로 바꾸게 되어 좋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수진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달성군 미래 농업의 주역인 청년농업인들에게 앞으로 영농생활동안 함께 할 브랜드 컨...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2022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쌓아 최우수기관 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중증장애인을 고용한 생산시설에서 만든 제품을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해 이들의 직업재활과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달성군은 공공기관 법정의무비율의 약 1.6배 실적을 달성해 2022년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달성군은 관내 공공기관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이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일상생활 및 사무용품의 우선구매를 촉구해, 관내 근로 장애인의 안정적인 소득과 생계유지를 보장하고 장애인 고용 생산시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관내 약 13,000여명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달성군의 관광명소를 접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도로명주소 담당자가 일일 교사로 나섰다. 초등학생 수업시간 40분을 기준으로 도로명주소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시청, 도로명주소 이론교육 및 퀴즈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업 시 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상품을 나눠주며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시청한 도로명주소 스토리텔링 애니메이션 '지금 만나러 갑니다.(부제 : 전지적 벚꽃 시점)'는 달성군의 관광명소인 옥연지 벚꽃, 비슬산 참꽃 등을 의인화한 각각의 캐릭터가 등장해 도로명주소에 대해 소개하며 초등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달성군의 관광명소와 도로명주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도로명주소의 기본원리뿐만 아니라 달성군의 관광명소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도로명주소와 달성군의 지역문화가 접목된 보다 입체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최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7일 달성군 청년혁신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달성군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경제, 문화, 복지 분야의 위촉직 위원 10명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청년이 바꾼 오늘, 청년이 만들 내일'을 모토로 힘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 앞으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평가와 협력, 제도개선 등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김이석 위원장은 “다양한 정책결정 과정에서 청년세대의 인식을 반영하고, 능동적인 참여와 기회보장으로 청년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청년혁신위원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청년혁신위원회가 다양한 청년의제에 달성만의 색을 더해, 달성 청년들이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5일 달성 청년혁신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네트워킹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청년 20여명이 참석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관내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에게는 청년고용에 따른 인건비 지원을, 청년에게는 직무교육 및 맞춤 컨설팅, 네트워킹, 문화복지비, 취업유지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현재 달성군에서는 총 4개 사업에 청년 48명, 기업체 26개가 참여 중이며, (사)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을 수행기관으로 해 청년의 지역정착과 기업체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달성청년 여러분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군의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통해 여러분의 든든한 취업동...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군정전반에 대한 주민만족도, 정주의식과 생활여건에 대한 평가, 달성군 발전방향을 파악하고자 전문리서치 조사 기관을 통해 ‘2023년 달성군 행정수요 조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9일간 만 18세 이상 달성군민 1,056명을 대상으로 ‘달성군 추진사업 만족도 및 기대효과와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1:1 개별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각 분야별 종합 만족도는 76.4%와 기대효과는 76.2%로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군민들이 평가한 각 분야별 만족도는 지역개발분야가 77.5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다음으로 문화/체육분야(77.3), 관광분야(76.9), 보건/복지(76.7), 보육/교육(76.6), 안전/환경분야(76.2), 경제/산업(75.6), 일반행정(74.4)로 분야별 만족도가 큰 편차 없이 골고루 나타나 균형감 있는 정책 추진의 결과임을 알 수 있고 각 분야...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열차 연계 개별·단체 여행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 열차를 이용하는 개별 및 단체 관광객들이 관광지나 음식점,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달성군은 지난 3월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와 철도 연계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운영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타지역에서 동대구역으로 오는 열차 이용 시 해당되며 열차할인 10%, 렌터카 비용 1만 원 지원과 모바일 상품권 3만 원을 지원해준다. 또한, 열차 이용 단체 여행 상품에는 전세버스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 업체는 신청서류를 사전 신청해야 하며, 일정이 완료되면 증빙자료를 각각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침체되었던 지역관광이 활기를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화원동산이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사문진역사공원 일대 3개소의 쿨링포그와 1개소의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사문진역사공원에 조성된 물놀이형 피아노분수대는 피아노 형태로 특색있고 시원한 경관을 연출해 공원의 청량함을 더 해준다. 그리고 3개소의 쿨링포그가 본격적으로 가동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관을 제공하는 동시에 무더위 완화, 그리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까지 있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한다. 김정화 이사장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생동감 있는 공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2일 300여 명의 달성여성대학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달성여성대학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대구, 경북 가볼 만한 곳으로 많이 알려진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 옛길 박물관과 드라마 영화 사극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함께 둘러보고 전국에서 가장 잘 보존된 옛길과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된 청정의 휴식 공간 내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원급제의 꿈을 안고 걷던 그 옛날 조선의 선비처럼 옛길을 걷으며 60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였고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학습체험이 됐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여성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과 체험학습을 통해 여성이 빛나며 행복하고 또한 모든 군민이 빛나는 살기 좋은 달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우수 농·특산물을 이번에 농협 하나로마트 성서점 농산물로컬매장 코너에 고정판매대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달성군 농·특산물 판매장은 현재 달성군 대표 농‧특산물과 그 가공품, 계란 등 참달성 제품과 마스터파머 농산물 가공제품 등 총 50여 품목을 판매 운영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성서점 측에서도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다양한 제품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마트 매출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 농․특산물 코너 판매장 운영으로 우리군 농산물의 안정적 판매처 확보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달성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도시민에게는 지역의 농·특산물을 다양한 제품으로 바로바로 구매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더욱 더 소비자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가창면 냉천리 가창로 교통섬에 무더운 열대야를 식혀줄 분수와 정원을 조성하고 가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부터 권역별로 주요 관문도로에 추진해온 수경시설 사업은 대실역 벽천, 화원고 벽천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성된 것으로, 현재 조성중인 현풍 경관광장 인공폭포와 더불어 지역의 특색있는 볼거리이자 랜드마크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분수정원은 가창로 가창 전원음식점지구 앞에 위치하여 지름 12m, 높이 1.1m 규모이다. 수목으로 빽빽했던 교통섬을 정비하고 다양한 노즐을 활용한 접시형 분수와 LED조명 설치로 보행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에게도 시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주변에 작은 쉼터로 아기자기하게 조성한 정원은 벌써부터 포토존으로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간 가동 후 10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야간 경관조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