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 지자체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혁신에 대한 지자체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주민체감형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 3가지 항목 내 10가지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달성군은 군수님 귀는 당․나․귀 귀!’란 타이틀로 군수-직원간 간담회를 이어 나가고 있고, MZ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빛나영’ 달성군 혁신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하는 방식과 내부 공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 제안함, 혁신 아이디어 및 불합리한 관행 개선 게시판 등 여러 가지 소통 채널을 운영함과 동시에 주민 참여 예산제 활성화 사업까지 지자체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 10개 세부지표 중에서 8개 분야에서 우수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군...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2023 대한민국 창조경영 브랜드 '문화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우리나라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경영혁신에 노력한 사례를 발굴해 선정하고 있다. 달성군은 사문진주막촌에서 대구교도소 후적지에 이르는 'S자형 관광벨트'를 추진하고, 대구교도소 후적지에는 국립근대미술관을 유치해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최근 달성군이 제2 국가 산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문화도시 추진과 연계하여 제2 국가 산단 부지 내 누구나 함께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하고 문화·관광과 첨단 산업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명품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달성군(군수 최재훈) 보건소가 지난 21일 대구‧경북지역 암센터가 주최한 제16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작년 유공기관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달성군보건소는 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로비에 국가 암 검진 홍보영상을 방영했으며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검진기관 찾기 링크가 연결된 카드뉴스를 등록하여 보건소를 이용하려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가 암 검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한 1:1 독려전화, 문자 안내 서비스 및 엽서 발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하고 보건지소, 읍·면사무소에 대장암 검진용 채변통을 배부하는 등 개인별 암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이 2년 연속 수상을 거머쥔 만큼 앞으로도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홍보와 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며, 조기 진단을 위한 정기 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3일 최재훈 달성군수 및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창면소' 개소식을 열었다. 가창면소는 대구시 노인일자리 특성화 사업 공모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97백만 원을 들여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소득증진 및 일자리 참여기회 제공 등 안정된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노인일자리 특화 사업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달성시니어클럽에서 위탁운영하며 어르신 총 13명이 숙달된 조리 실력으로 국수 등을 제조하여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를 통한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운영비 등으로 사용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 군에서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이 빛나는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8일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고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아동 분야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6명이 위원으로 참석했으며, 지원자의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운영계획, 신청 법인의 전문성, 시설 운영 실적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방면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부모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탁기관은 향후 5년간 현풍읍 교육문화복지센터 내에 설치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을 포함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를 확충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시설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돌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8일, 3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종합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강림3리 경로당에서는 근처에 거주하시는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복지상담, 건강 체크, 이‧미용, 발마사지 등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서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 어르신들의 이발을 해주던 한 이‧미용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동안 이동종합복지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다.”며, “오랜만에 다시 재능기부봉사를 하게 되었는데 좋아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그 뜻을 전했다. 또한, 밖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이불 빨래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이불을 쌓아두기만 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빨래를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미소를 지으셨다. 특히 이동종합복지의 하이라이트인 민요공연 때는 자원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춤추며 그 흥을 마음껏 발산하는 등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1일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지원과 상담 등을 연계협력하기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달성지사,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인 채무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근 대출로 인한 과도한 이자부담과 사회초년생 중에서 소득이 높지 않은 대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대구의 가계부채는 2020년 74조6천억 원에서 2022년 81조8천억 원으로 2년 만에 7조2천억 원이 늘어났으며, 이는 전국에서 세종시(17%)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9.6%)이다. 이에, 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젊은 세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융복지지원체계 구축 계획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궁지에 몰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대...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30명에게 단원증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민‧관의 탄탄한 파트너십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인 만큼 군민참여단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단원증을 받은 군민참여단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발굴 및 정책제안,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 성인지적 관점에서 의견 제안, 누구나 불편‧불안함이 없는 달성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를 추진하는 것은 양성평등 실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모두가 살기 좋은 양성평등 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군민참여단 활동과 함께「군민이 행복으로 빛나는 양성평등도시 달성」이라는 비전으로 내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고 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핵심사업인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사업 내 구상 중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해 국내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6일(목) 개최될 예정인 '국립근대미술관 유치'를 위한 학술세미나는 국내 미술·건축계 저명 전문가 그룹(10명)을 초청하여 국립근대미술관 달성군 유치 당위성 및 필요성을 도출하기 위해 열띤 논의의 장을 펼친다. 학술세미나는 백동민 월간 퍼블릭아트 발행인의 사회로 1~ 3부로 구성되어 ‘근대미술관 건립 및 달성군 유치의 미술사적 의미’라는 주제로 1부를 시작한다. 다음으로 2부~3부는 ‘미술관 건축의 사례와 그 활용 방안’, ‘근대미술관 운영 방안’을 주제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달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전국달성자랑’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대외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달성군은 국립 근대미술관 유치 당위성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유치 추진위원회를 작년부터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5일 2023 계묘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 3,000여 명이 참가하여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올 한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기원제, 오색소원지 쓰기, 가훈써주기, 민속놀이 체험,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오후 7시경 펼쳐진 달집태우기와 폭죽 불꽃놀이는 대보름 밤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랜만에 개최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힘들었던 지난날의 액운은 모두 활활 태워버리고, 계묘년 희망찬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8일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에스이디자인그룹, 대학교수,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및 표준디자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을 통하여 달성군 전역에 대한 현황 조사·분석,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사업과 관련된 전반 사항의 이행 및 공공시설물에 대한 표준디자인을 수립할 계획이다. 특히, 달성군은 대구에서 출생률이 가장 높은 도시인만큼 스쿨존에 안전디자인을 접목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는 한편, 장년~노년층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시각안내매체를 도입하고, 유니버설 디자인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용역의 핵심이다. 향후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권역별 공공디자인 선도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정부공모사업 등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대구에서 가장 젊은 도시에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오는 1월 27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및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먼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은 세대 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5년 거치 20년 분할상환, 연리 1.5%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농기계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지침을 개선하여 대출한도를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하고, 상환 금리는 2.0%에서 1.5%로 완화, 융자 상환기간도 10년 균등분할 상환에서 20년 상환으로 연장되어 농업 규모를 확장하려는 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것으로,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이며 본인 세대 건강보험 산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인 등 여러 자격요건을 충족한 만 40세 미만 청년들을 선발해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하여 가계 및 영농자금으로 사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