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거나 왕래하는 사람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행복택시를 운영 중이다. 지정된 구간을 이용하고 택시 요금에서 주민 부담금 1,400원을 제외한 금액을 군이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달성행복택시는 현재 5개 읍·면 37개 마을에 운행 중이며 고령층이 대부분인 농촌지역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몇 시간을 기다려야하는 불편이 따랐으나, 행복택시의 경우 이용객이 원하는 시간이면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목적지로의 빠른 이동성이 최대의 장점이다. 또한 달성군에서는 2020년 6월 농촌형 교통모델(택시형) 사업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기사들에 대한 안전운행과 친절교육을 강화하여 이용객 모두가 만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국토교통부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선정된 ‘눈꽃처럼 밝은 설화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4월부터 6월까지 시행하여 지난 14일 완료했다. 본 사업은 총 1억 7,000만원의 예산으로 설화리 주민협의체와 행정기관, 달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등 다양한 활동주체가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했다. 도시재생 이해증진을 위한 주민교육과 키트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생사업 기반을 구축했고, 마을 경관개선 및 주민들의 안전 도모를 위하여 노후벽면 개선, 마을길 표지병 설치, 마을 이정표 등 설치 등의 시설사업도 병행하여 추진했다. 또한, 지난 6월 13일에는 달성군도시재생센터에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성료했음을 알리는 전시회를 마을회관에서 개최하여 주민들과 외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은 주민 역량강화와 공동체 구축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함으로써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발전기반을 마련하는 공모사업으로, 달성군은 현재...

달성군 구지면 과수작목회(회장 제종배)는 지난 8일, 2021년 구지면에서 첫 출하된 과일인 살구, 자두 300박스(2.5Kg/Box)를 서울 공판장에 출하했다. 이번에 출하된 살구와 자두는 6월 말까지 맛볼 수 있으며 박스당 3만원 정도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종배 구지면 과수작목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매년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 재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 공판장 출하를 시작으로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겠다.”며 자신감을 비췄다. 한편 구지면에서 첫 출하되는 살구, 자두는 구지지역 농가소득 특화작물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총 46호 농가를 대상으로 관수시설 보급사업을 추진했다. 자동 관수시설은 관수량과 관수시간을 조절하여 적기에 적량의 물 공급이 가능한 장치로써 과수의 안정적인 생산에 큰 효과를 내는 시설이다. 과수는 노지상태에서 강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마철과 가뭄기 수분편차로 나무는 다양한 생리장해가 발생하고 병해충에도 취약해진다. 따라서 적절한 수분공급은 과수 재배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다. 수입과일의 증가로 과수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본 사업은 지역 과수 품질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관수시설 보급사업을 통해 과수원 토양 적정수분 유지가 이루어지면 과수 생산성 향상은 물론 관수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군내 주력 과수의 안정적인 생산량 확보 및 고품질 과수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5월부터 통신3사(KT, SK텔레콤, LGU+)의 휴대폰번호를 활용하여 지방세 체납고지서와 일부 정기분 고액 납세자, 환급 및 각종 세정 안내문에 대하여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본인 명의로 된 스마트폰을 통해 별도 신청이나 앱 설치 없이 문자로 전자고지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각종 종이 고지서와 안내문은 주소불명, 수취거부, 사용자 부재 등으로 제대로 송달되지 않거나, 송달 이후 분실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문제가 있었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과세자료를 통신3사가 보유한 자료와 연계한 정보(CI)로 변환하는 기술을 도입해 별도의 신청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달성군은 이번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통해 송달기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누락 없는 과세정보 제공으로 민원감소 및 행정력 낭비제거는 물론 징수율 제고를 통한 체납 발생율도 낮아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달성군은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18일 지적도와 임야도 등 지적공부의 측량기준을 국제 표준의 세계측지계로 변환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대한제국 탁지부에서 토지조사사업 전에 실시한 구소삼각원점(구암, 금산원점)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측지계를 사용하고 있어, 타 공간정보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세계측지계로 변환을 추진했다. 군은 2014년부터 3800여개의 지적기준점을 세계측지계 좌표로 관측한 후, 변환계수를 산출 해 면적 및 위치 검증 등의 오류 검증을 거쳐 도해지역 약 19만 필지를 세계측지계로 변환을 완료했다. 향후 경계점좌표등록부를 갖춰두는 지역에 대하여 올해 말까지 완료하면 모든 지적공부가 전면적으로 세계측지계 변환이 완료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세계측지계 성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타 공간정보와의 융·복합을 통해 고품질의 토지 관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기후 온난화에 따른 신소득 작목 보급을 위해 아열대과수 전문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열대 과수의 재배기술에 대한 교육으로 5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 작목으로는 만감류(한라봉, 레드향 등), 애플망고, 바나나 등이며, 해당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재배 농장을 방문해 현장 지도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아열대 과수 재배 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달성군 관내에서도 재배가 성공할 것으로 판단되며, 소비자들의 아열대 과수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에 이번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기대가 높다. 현재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나나, 커피, 용과 등 15종의 아열대 작물을 시험 재배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재배기술을 전수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아열대 작물이 농업인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새로운 벼 재배기술 보급을 목적으로 12일, 벼 드문모심기 시범재배 첫 모내기를 실시하였다. 0.3ha정도 면적의 시범포에는 밥맛이 우수한 일품벼 종자를 식재했다. 벼 드문모심기 재배기술은 벼 기계이앙 모판 당 파종량을 280~300g으로 밀파하고, 드문모재배 전용 이앙기로 3.3㎡ 당 이앙 주수를 50~60주로 낮추어 드물게 심는 재배기술로 기존 10a당 30개 정도 소요되는 모판 사용량을 10개 내·외로 줄일 수 있다. 군은 이 기술을 활용해 수확량은 관행재배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노동력 절감과 상토 등의 자재비용을 30% 가량 줄여 농가 경영비가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농촌 현실에 적합한 벼농사 기술을 보급하고, 새로운 농업기술 분야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실질적인 소득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달성군(달성군수 김문오)은 4월 12일 달성군-고령군 상생협력사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고령군과의 새로운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해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 지역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김문오 달성군수와 곽용환 고령군수,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과 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은 달성군 비슬산 참꽃 군락지를 현장 방문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사업을 공유했으며, 관광 연계인프라 구축,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 양 도시 간 지역발전사업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서로 이웃한 달성군과 고령군이 상생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선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고,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과 달성군은 낙동강 58km를 접하는 지자체로 두 지역을 잇는 대표적인 관문 경관자원인 사문진교와 낙동강을 중심으로 휴식과 산책, 체육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어 사문진교 스마트 관광자원개발사업, 낙동문화권 광역연계협력 등 실질적인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양 도시가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외식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 중 희망업소 대하여 노약자 및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쉽게 기존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해 입식테이블 설치 음식점을 찾는 손님의 만족도가 높음에 따라 올해는 90개소 이상으로 전면 확대하여 추진한다. 군비 27,000만원을 확보하여 입식테이블 설치비용의 50%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대상자는 평가기준에 따라 영업주 관내 거주여부, 입식테이블 설치 수 등 총 6가지 항목으로 구성하여 순위를 선정하며,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 및 영업정지 등을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 본 사업은 달성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군청 청소위생과 위생행정팀(053-668-2761~2)으로 방문접수를 받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성이 증진되고 변...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11년 건물번호판을 설치한 이후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 약 3,000개 정도를 무상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은 우편·택배물 등의 수취 불편과 미관을 해치는 문제점을 발생시키고 있어, 이를 교체함으로써 주소 사용 편의와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그림설명: 노후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_문자전송예시) 달성군은 3개월간(2021. 1. 1.~2021. 3. 31.) 건물번호판 교체를 접수해 4월부터 검토 및 설치할 예정이며, 달성군 관내의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은 누구나 교체 신청이 가능하다. 건물번호판 교체 신청은 노후·훼손·멸실된 건물번호판을 사진 촬영해 도로명주소와 함께 010-3879-3061(접수 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면 달성군청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053-668-3063)으로 바로 접수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군민들이...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제3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에 처음 도전해 대구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예비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달성군은 달성문화재단과 함께 문화도시 조성계획수립에 착수했으며 지난 9월 예비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제출한 41개 도시 중 온라인 인터뷰 심사를 거쳐 25개 지자체가 현장검토 대상 도시로 선정됐고, 12월 종합발표회를 통해 달성군을 포함한 10개 지자체가 12월 24일 최종 예비도시로 선정됐다. 달성군은 지리환경, 역사, 산업경제, 인구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뚜렷한 특색을 나타내는 지역으로, 이번 예비문화도시 선정을 통해 인구증가와 도시욕구의 변화를 다채로운 삶과 이야기에 주목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문화형성을 위해 사람, 활동, 장소가 연결되는 도시로의 변화를 본격 추진한다.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은 창의적이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전략으로서 ‘문화도시’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도시 조성으로 문화균형발전을 견인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