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역안전지수에서 6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1등급으로 선정되어 최고 수준의 안전도시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2월 15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공개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의 6개분야 지역안전지수에서 달성군은 4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에 1등급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지역안전지수를 공개해왔는데, 달성군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 연속 4개 분야 이상에서 1등급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달성군이 높은 안전수준 및 안전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해 4등급으로 평가받았던 범죄 분야는 올해 3등급으로 개선됐다. 2017년에 개소한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 스마트 보안등 설치 및 무인안심택배사업 등의 범죄예방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이 대외적으로 안전한 도시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지역안전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대구시가 주관하는 ‘2020년 도시녹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에서 ‘세계적인 숲의 도시(GREEN CITY)’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8개 구·군의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 조경지·가로수 사업관리, 가로환경 개선사업, 옥상녹화사업 등 도시녹화사업 전반에 대하여 평가했다. 달성군은 송해 공원 조명 분수, 대실역 벽천폭포 등 수경시설 확충, 한평 정원 조성, 계절별 꽃 단지 조성 등 아름다운 경관연출 및 어린이 공원 조성, 가로 환경 개선 등 고른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초석을 위해 기존의 관 주도의 사업방식을 탈피해 주민들이 마을의 도시미관과 환경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마을가꾸기 사업’, 화원읍의 ‘천내천 명품하천 만들기 사업’등 주민 참여형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푸르른 달성, 꽃피는 달성, 주민과 함께하는 녹지 공간 창출...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이 올해 코로나19 사태라는 초유의 위기 상황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위기 침체 극복을 위해 민·관이 합심한 결과,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시장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공 포상 단체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매년 시행했던 축제나 공연 대신 “코로나19 극복 시민응원 경품대잔치”, “청년몰 UCC/사진 공모전” 등 비대면 행사를 시행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매주 방역 활동에 참여한 결과 코로나19 최대 위기였던 3월과 대비해 청년몰 전체 매출이 2.6배 정도 상승하는 등, 전통시장의 활력을 다시 찾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전통시장 이용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달성군은 현풍백년도깨비시장 홈페이지 제작, 청년몰 활성화 지원사업 등으로 전통...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군민이 만족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7일 행정서비스헌장을 제·개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달성군 행정서비스헌장은 기존 29개 헌장에서 올해 1개 제정·17개 개정으로 총 30개 헌장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제·개정된 헌장 내용은 달성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행정서비스헌장은 행정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제공방법 및 절차,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 및 보상 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공표하고, 그 실행을 군민에게 약속하는 제도다. 이번에 제·개정된 서비스헌장은 행정환경의 변화와 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헌장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제·개정했다. 각 분야별 업무 변경사항 및 서비스 창구 연락처 등을 현행화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로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에 제·개정된 행정서비스헌장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자세로 민원 처리를 하여 군...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화원자연휴양림은 오는 11월 2일부터 차량 미소유 이용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픽업서비스인 “休-타다”를 시행한다. ‘휴양림을 타다’, ‘휴식을 타다’라는 의미의 “休-타다”는 평일 한정으로 일일 4회(입 퇴실 각 2회) 차량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입실 3일 전까지 유선(053-659-4455)으로 신청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休-타다” 픽업서비스는 평소 차량 미소유로 휴양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노인 등의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의견 청취, 내부회의, 과제도출 등 서비스 개선 과정을 통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한다. 노선은 대곡역 3번 출구 - 화원자연휴양림 구간으로 운영되며, 대곡역 출발 2회(11시 30분 / 14시 30분), 휴양림 출발 2회(11시 / 14시)로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화원자연휴양림에서는 산림복지 소외대상 이용환경 개선 서비스 이외에도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장애인 전용 객실 운영과 다자녀,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군민...

대구 달성군 화원읍은 환경오염 방지 및 자원재활용을 위한 ‘농사용 폐비닐 집중 수거 기간’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화원읍에 소재하는 (구)대구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 기간에 수거된 품목은 하우스용 비닐, 토양살포용 비료 포대, 기타 폐비닐 등이며, 수거된 폐기물은 전량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 인계해 자원화할 예정이다. 서재혁 화원읍장은 “영농 폐비닐 및 농촌 내 방치 폐기물 수거를 통해 불법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산불 발생 가능성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며, 정기적인 수거를 통해 더욱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저금리시대와 함께 코로나19에 영향을 받은 여러 가지 경제적 상황들로 다원적 자산운영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시대의 트랜드와 달성군립도서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테크 주제 관련 도서의 대출이 많은 점을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하여 ‘재테크 작가와 함께하는 퇴근길 인문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재테크 작가와 함께하는 퇴근길 인문학은 오는 8월 6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19시) 달성군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총 16회 진행된다. 8월에는 재테크의 기본, 9월에는 부동산 경매, 10월은 주식투자, 11월부터는 세테크를 주제로 재테크 작가를 실제로 만나 책 속 내용을 현장감 있게 듣고, 분야별 재테크 방법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준식, 우용표, 신종승, 강병욱, 이상욱 작가가 참여하며, 저녁 시간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직장인 등 다양한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53-584-0285...

대구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20년 대구시 저출산 대응 우수정책 경진대회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구의 날(7월 11일)을 기념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대구시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결과 ‘달성군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 프로젝트’가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달성군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직장인 예비 부모 교실’, 엄마 혼자 참여하는 ‘육아 스트레스 힐링 교실’,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 프렌즈 아버지 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육아 정보 제공을 위한 ‘돌봄(아동·노인) 시설 안내 지도책’ 제작 등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스트레스 없는 행복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출생아 수 증가를 위해 양육과 임산부 지원 사업 등 맞춤형 인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비주거지역인 마천·용문산 등산로에 재난 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구급 등을 위한 위치정보를 표시한 국가지점번호판 15개를 설치했다. 달성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현지 조사를 실시해 마천·용문산 주요등산로, 조망점에 국가지점번호판의 표기 위치를 정했으며 위성측량을 통하여 국가지점번호판 15개(지주식 9개, 부착식 6개)를 설치 완료했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법을 통해 제도 도입이 되어 지자체, 소방, 경찰, 산림 등 기관별, 지역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가 통일된 국가지점번호로 국토와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해 지점마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를 조합한 좌표방식으로 지점번호표지판을 설치하는 국가 위치 표시체계이다. 현재, 법정 주소로 사용되는 도로명주소의 경우 건물과 도로를 기준으로 부여되어 있어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으나, 산악 등 비거주지역에서는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파악...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한 단계 높은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해 5월부터 사물인터넷 장치(IoT 백엽상)를 7 농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장치(IoT 백엽상)는 시설하우스 환경의 여러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이를 통해 온습도와 이산화탄소농도 그리고 토양의 온도와 수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스마트팜은 농장에 설치된 CCTV로 보이는 것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IoT백엽상을 활용함으로써 작물의 수분부족량과 환기시점, 이슬점 등을 알 수 있어 작물을 좀 더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정보가 빅데이터로 농촌진흥청에 수집되는데 향후에 이 자료를 확인하여 재배에 응용할 수도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3농가를 더 선정하여 설치할 계획으로 IoT백엽상 설치가 가능한 농장은 시설하우스에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설치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원예기술팀)으로 연락하면 검토를 거쳐 설치할 수 있다.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달성복지재단,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진행한 코로나19 특별모금에서 6억 1,800만원의 특별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일어난 극심한 경기침체와 군민들의 근심을 극복하기 위해, 군민과 기업, 기관·사회단체 등이 한마음이 되어 현금 5억 1,600만원, 방역물품 1억 200만원 등 총 6억 1,800만원 상당의 특별성금을 기탁했다. 이는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일반 성금이 6억 4천만원 모인 것과 비교할 때 불과 2달여 만에 이루어낸 성과로, 그만큼 수많은 군민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달성군의 자매 도시인 담양군에서 성금 1천만원과 방역물품, 특산품 등을 보내왔고, 반송초등학교 학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는 등의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달성군은 기탁된 성금으로 마스크, 소독제,...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5월 9일부터 6월 28일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휴일 운영을 실시한다. 농번기 휴일 운영은 모내기, 보리, 마늘, 양파 수확 등 일손이 바쁜 농업인들이 공휴일에도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임대사업장을 운영하여 농번기 일손부족에 따른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기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옥포 농기계임대사업장을 비롯하여 하빈, 현풍 3개소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달성군은 해마다 봄, 가을철농번기에 임대사업장 휴일 운영을 실시하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달성군은 농번기(4월 ~7월) 동안 한시적으로 농기계 임대료를 반값으로 인하 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농기계임대 및 수리를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달성군 농기계 임대사업 홈페이지(http://dalseong.ambank.kr)나 전화(053-668-3240)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