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 화원읍(읍장 서재혁)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산지 미나리 판매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미나리 팔아주기’운동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먼저 화원읍사무소, 화원새마을금고, 달성산림조합 직원과 화원읍 유관기관인 노인회, 번영회, 체육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가 13일 화원 미나리농가에서 미나리 784단을 구매해 판매운동에 힘을 실었다. 이날 정성일 화원읍 미나리 작목반장은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미나리 농가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에서 ‘미나리 팔아주기’운동으로 힘을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미나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일부터 현풍읍 현풍백년도깨비시장 주차장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의사 4명, 간호 8명, 행정 4명, 보험공단 총괄인력 1명 등 총 17명을 투입해 평일·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는 개인차량을 이용한 검사자가 차에서 내릴 필요 없이 차 안에서 모든 검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차에 탄 채로 음료 등을 주문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진료접수, 문진, 체온측정, 검체 채취 등을 할 수 있어 일반 선별진료소에 비해 편리하고, 시간도 20분 이상 단축할 수 있다. 한명 당 검체채취는 10분 정도 소요되며 하루 총 150명 정도 검사가 가능하다. 달성군의‘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는 유증상자를 우선으로 차량이동이 가능한 사람이 대상이며, 사전 전화 예약(기초역학조사) 후 자차를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에 따라 지역사회 곳곳에서 크고 작은 나눔의 손길들이 이어져 현재까지 성금 3천7백여만 원과 마스크 등 각종 후원물품이 모였다고 밝혔다. KI테크(대표 조근현, 성서1차공단 소재)는 방역용 충전고압분무기 20L 20대(1천만원 상당)을, ㈜아진피앤피(대표 정연욱, 현풍읍 소재)가 성금 3천만원, 화원도정공장(대표 박승현, 화원읍 소재) 500만원, 안동장갑(대표 김보한, 화원읍 소재)은 어린이용 마스크 800개를 전달했다. 또한 화원농협(조합장 김태환) 보유중인 마스크 500개, OK포인트마트 달성점(유가읍 소재) 손소독제 120개, 화원 주민 이기성 씨 2백만원, 익명의 주민 30만원 등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었다. 이외에도 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업무가 가중되고 있는 보건소와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비타민음료 6백 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어려운 시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나...

대구 달성군 하빈면(면장 정지성)은 지난 12일, 하빈지역 농가소득 특화작물인 ‘하빈벌꽃 사랑참외’가 하빈면 감문2리 이천우 농가에서 올해 첫 출하됐다고 밝혔다. ‘하빈벌꽃 사랑참외’는 수정벌을 이용한 자연수정으로 당도가 높고 육질이 아삭아삭해 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수확된 참외는 ‘은하수 꿀’ 품종 총 62박스로, 전라도 광주공판장에 출하되었다. 판매가는 익일 새벽 경매가 80,000원(10kg, 특상품기준)에 거래될 예정이다. 한편, 하빈면 감문2리 이천우(57세)씨는 참외재배 전문농업인으로 참외 4,000여 평(비닐하우스 20동)을 재배해 연간 수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달성군 사회적경제 기업 모임인 달성군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이두식)가 지난 22일 경자년을 맞아 회의를 갖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22일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적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하면서 2020년 달성군 사회적 경제활성화를 위한 여러 계획에 대해 토의했다. 이두식 회장(달성레저 회장, 옥포읍 소재)은 “달성군사회적경제협의회는 대구시 최초로 구성하는 등 시작은 좋았으나 현재는 8개 구․군 협의회 중 제일 침체돼 있다. 2020년은 경자년을 맞아 적극 활성화 시키겠다.” 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경자년을 계기로 활성화 된 사회적경제활동을 통해 얻는 수익을 소회계층을 포용하는 일에 재투자하는 사회적경제의 실현으로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달성군을 조성하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관내 곳곳에서 낙후된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한 도시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최근 개선된 도시경관을 군민에게 선보였다. 먼저, 달성군의 관문이자 대구 시민의 힐링 공간이 밀집된 지역인 가창의 진입경관 개선을 위한 '가창 힐링문화거리(찐빵거리) 조성사업'이다.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주환경개선·상권 활성화 등을 도모코자 추진됐다. 지난 2018년 찐빵거리 브랜드개발 및 응용디자인 및 활용 매뉴얼 개발 등으로 시작, 노후벽화 및 불량 시설물 정비‧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시설물 제작 및 설치‧상가 간판정비‧관문 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했다. 두 번째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마지막 역인 설화명곡역 일원의 경관 개선 및 미관 정비를 위한 '설화명곡역 주변 옹벽가로경관개선사업'이다. 구조물을 이용한 조형적 입면개선,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해 달성군의 문화를 알리고, 기존 유휴 시설 재생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을 도모코자 시행되었...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 및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유가읍사무소 일대에서 유가방범대와 함께 청소년 비행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전예방활동에 앞서 달성군청·유가읍행정복지센터·대구달성경찰서·유가파출소·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사)패트롤맘달성군지회·우리마을교육나눔 유가읍추진위원회·달성경찰서녹색어머니연합회·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총 9개 기관)가 모여 사전회의 및 브리핑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비행장소는 구석진 골목, 공원, 놀이터 등으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달성군에서 실시한 2019년 위기청소년 발굴·보호를 위한 하반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황영숙 위원(비슬초등학교 교장)의 안건을 통해 청소년들의 비행장소가 빈 상가 및 원룸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비슬초등학교와 함께 12월 4일 사전답사를 실시했으며, 빈 상가 및 PC방이 있는 상가의 비상계단 등이 위험지역임을 파악했다. 앞으로 위 9개 기관, 달성...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1일 영남대학교병원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영남대학교병원 사회공헌사업인 ‘달성군과 함께 하는 소액의료비 지원사업’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치료가 필요한 달성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영남대병원 교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천만 원 중 1인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질병이 의심되거나 이미 발병한 상태임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달성군의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외래 진료비와 검사비가 지원된다. 이로써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증질환으로의 진행을 조기에 발견, 적절한 치료적 개입을 통해 의료비 지출 부담을 경감시켜 사회적 손실 또한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의료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민을 위한 영남대학교병원 교직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교직...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구에서 유일하게 화원읍 천내리가(사업명 : 1,000년의 화원, 다시 꽃피다!) 선정되어 국·시비 등 총사업비 24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인구감소,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물리적·사회적으로 재활성화시키는 사업이다. 전국 노후지역 500곳에 매년 10조원, 5년간 총 50조원의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이다. 이번에 선정된 화원읍 천내리는 그동안 대구교도소로 인해 도시의 활력을 잃은 지역이었다. 내년 10월 교도소가 달성군 하빈면으로 이전하게 되면 후적지 개발과 함께 이번 뉴딜사업을 연계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달성군은 이곳에 지역특성을 살린 도시재생 및 지역 성장기반을 재구축하고자 네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계획을 수립했으며 각각의 단위사업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인 주민 커뮤니티 교류공간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30일, 달성군청사 1층에 '국세‧지방세 통합 민원실'을 개소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최근 정부에서는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부처에 관계없이 모든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달성군은 세제분야에서 대구경북 최초로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세금 관련 상담을 하거나 증명서 발급을 하려면 세무서와 자치단체를 따로 찾아다녀야 했다. 하지만 이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로 군청 내에서 원스톱으로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개인이 음식점을 개업하고자 할 때, 위생과에서 영업허가 신고를 한 뒤 신규 사업자등록,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여부 등 관련 민원을 통합민원실에서 일괄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로 달성군이 납세자 편의 제공에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군...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에 주차단속 CCTV 4대를 신규 설치하고 시범단속 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8월 26일부터 위반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CCTV설치사업은 군비 8천만원과 시비 6천만원을 합한 총 1억 4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불법 주·정차가 빈번, 지속적인 단속민원이 제기되어온 다사읍 왕선초 사거리, 서동초 삼거리, 현풍읍 비슬초 사거리, 구지면 반도유보라 사거리 등 4개소를 선정해 설치를 완료했다. CCTV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위반구역에 주차 후 10분이 지나면 단속이 확정되어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전에 대구시 바른 주차 문자알림서비스에 가입하여 단속구간임을 알려주는 문자메시지를 수신할 경우 차량의 자진이동을 통하여 과태료 부과를 방지할 수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CCTV 설치사업이 단속인력 부족의 한계를...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 주최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 1996년 처음 제정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상으로 권위와 전통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의 업무실적을 각 부문 전문가들의 2차례의 서류 심사, 심층 인터뷰 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최종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인구 1위이자 전국 유일의 6읍 지자체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하여 읍·면별 장난감도서관 확대, 유모차대여사업, 출산용품지원 등 맞춤형 인구․보육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달성장학기금(462억)조성, 달성교육문화복지센터 추진,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 확대 등의 명품교육․감동복지 정책들이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