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역특화품목에 대한 우수성 홍보와 전국적 인지도 향상을 위해 참외, 토마토, 양파, 마늘 등 주요 농산물에 대해 판매박스와 포장재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FTA 등 수입농산물 개방과 농업경영비 증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예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11억 5천만원)보다 2억 5천만원을 증액한 14억 원의 예산을 책정, 2,000여 농가에 판매박스 및 포장재 5백만 개를 지원키로 했다. 판매박스 지원사업은 농협과 협력하여 판매박스 및 포장재당 55%를 보조하며, 각 지역 농협에서 신청을 받아 농산물 생산 시기를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마늘양파 재배농가 인력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용 톤백 망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 “판매박스 지원으로 고품질의 달성군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달성군 농산물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 농민들이 양질의 농산...

대구 달성군 가창면(면장 김재성)은 상원산 일원 계곡 변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인 복수초가 피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창면 내상원리 상원산 복수초 군락지는 계곡을 따라 햇볕이 잘 드는 남쪽 사면에 군락지를 형성하여 약 10ha의 면적에 대군락을 이루고 있다. 복수초(福壽草)는 미나리아재비과 다년생으로 제일 먼저 산야에 피는 봄의 전령사이며, 이른 봄 얼음을 뚫고 산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어 ‘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며, 한문을 풀이하면 봄을 장수하게 만드는 풀이라는 뜻이다. 일본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장수하라'는 의미로 복수초를 선물하기도 한다. 복수초는 이른 아침에는 꽃잎을 닫고 있다가 일출과 함께 꽃잎을 점차 펼치기 때문에 활짝 핀 복수초를 감상하려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가 가장 좋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화원읍 사문진주막촌 피아노 광장에 튤립 등 봄꽃 10만 포기를 식재, 3월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포토존 및 화사한 봄 풍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심은 봄꽃은 총 14종 90,000포기로 구성되었다. 화종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팬지, 비올라, 금잔화들을 비롯하여, 라넌큐러스, 가자니아, 디모르포세카 등과 같은 고급초화류이다. 지난해 10월에 미리 식재한 튤립 10,000포기와 함께 5월 중순까지 다채로운 봄꽃의 향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대구의 미래, 달성 꽃피다’라는 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미리 설치한 조형튤립 7개소 및 조형물 3개(풍차 1, 조형튤립 2)를 새로이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봄 풍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 지역에서 조성하지 않는 독특한 화종과 공간구획으로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구지면 낙동강레포츠밸리에서 3월부터 깡통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행되는 깡통열차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이다. 코스는 낙동강레포츠밸리 인근 강변을 20여분 간, 연중무휴로 운행한다. 깡통열차 외에도 낙동강 레포츠밸리는 세그웨이 8대, 산악용오토바이 8대 등 익스트림 체험기구를 보유하여 이용객들에게 풍부하고 다양한 레저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상레저 및 캠핑장 이용‧요금 문의는 낙동강 레포츠밸리 수상레저센터로 하면 된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3월8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문오 군수를 비롯한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지역농민대표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심의회'를 열었다. 분야별로 쌀 소득 보전 직접지불제 등 농업분야, 숲 가꾸기 사업 등 산림분야, 수리시설 개보수 등 한국농어촌공사 사업까지 총 3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으로 129억원 규모(전년 17개 사업, 114억원, 13% 증가)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김문오 군수는 “농‧축산물 개방과 농가경영비 증가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적극적인 농정지원으로 다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육성하겠다. 앞으로 인구 30만 시대를 앞둔 웅군으로 자리매김하는 달성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전국 최초로 ‘다문화엄마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다문화엄마학교는 전국 9개 지역에서 기업체 후원으로 실시‧운영되고 있으나, 전국에서 지자체가 지원하는 곳은 달성군이 처음이다. 다문화엄마학교 재학생들은 자녀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도덕, 실과 등 7개 과목을 5개월 과정으로 똑같이 학습하게 된다. 무상 제공되는 태블릿PC와 교재를 활용한 온라인 강의와 격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출석)수업을 받는다. 교육을 100% 이수하면 초등학교 자녀의 가정학습지도를 하게 되며, 초등학교 검정고시도 응시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된다. 이번 달성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엄마를 대상으로 3월 3일 면접을 거쳐 12명을 선발했다. 달성군과 대구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달성군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한마을교육봉사단이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2017년 개장한 ‘낙동강레포츠밸리’가 3월 9일부터 겨우내 안전점검을 마치고 다시 연다. 낙동강레포츠밸리는 수려한 경치의 낙동강을 배경으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센터와 구지오토캠핑장, 강변오토캠핑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상레저센터는 모터보트, 제트스키, 수상자전거, 수상스키, 래프팅보트 등 16여 종의 다양한 수상레저기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상레저 전문인력의 지도 아래 종목별 아카데미 및 알찬 패키지상품이 마련되어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2016년 5월부터 개장․운영 중인 구지오토캠핑장은 8인용 카라반 5대, 6인용 카라반 7대, 일반야영장 11개 사이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캠핑장 이용객들을 위한 전용 간이수영장, 트램펄린도 마련되어있다. 강변오토캠핑장은 일반야영장 29개 사이트가 설치되어 있고 이동식 화장실과 샤워장, 개수대,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낙동강 레포츠밸리는 세그웨이 8대, 산악용오토바이 8대 등 익스트림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보건소는 3월 4일부터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스포츠의학과에서 개발한 생활터 중심의 어르신 맞춤 운동프로그램인 ‛신바람 실버벨 인지자극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읍·면 경로당 등 41곳 생활터에서 1,00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3회 운영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뇌활성운동, 상·하지 근력 강화운동과 스트롭 운동 등이다. 달성군은 이를 위해 노인운동 전문가 13명을 선발해 전문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한 후‘주민건강 지킴이’로 위촉했다. 주민건강 지킴이들은 경로당, 마을회관 등 생활터 중심 어르신 인지자극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보건소 건강지도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보건소는 26일 아동비만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대구남동초등학교의 돌봄교실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놀이터’사업을 추진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강한 돌봄놀이터’사업은 3월 5일부터 6개월 간 대구남동초등학교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달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달성군체육회와 협력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운영에 앞서 26일 대구남동초등학교 회의실에서 4개 협력기관 간담회를 갖고 프로그램 운영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미영 보건소장은 “매년 청소년 비만율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이거나 맞벌이가정에서 더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아동들의 건강생활습관 정착 및 비만예방 실현을 통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테크노폴리스 및 구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증가와 함께 대규모 아파트 조성 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구산업철도선 예타면제 확정으로 부동산 거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2월22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거래현황을 보면 2017년 11,709건이었으며, 2018년은 분양이 완료된 다사읍의 협성휴포레와 죽곡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등 2,292세대, 구지 국가산업단지에 반도유보라3.0 775세대(분양율 88%), 영무예다음 934세대(분양율 95.5%), 줌파크 596세대(분양율 98.3%) 등의 분양으로 총 10,107건의 부동산 거래가 있었다. 올해도 1월 23일 구지면 창리 모아미래도 704세대의 청약을 시작으로 3~4월 창리 대방노블랜드 891세대, 화원설화지역주택조합에서 553세대 등이 분양계획에 있다. 최근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전국적 부동산 거래량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달성군은 지속적인 개발수요로 인해 부동산...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월15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현풍읍 지리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故)남석우 씨의 후손이자 현재 광복회달성군지회장인 남상범 씨 댁을 방문, 깊은 감사와 함께 국민성금으로 제작된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국민을 대신하여 존경과 예우의 뜻을 전달했다. 독립유공자 및 민주유공자는 2~4월, 그 외의 국가유공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전후로 명패달기 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2일 옥포읍 본리1리 마을회관에서 민․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통한 이동종합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주민들을 위해 네일아트, 미용(펌‧컷․염색), 발마사지, 종합복지상담 및 건강․치매체크, 민요공연, 마을환경개선사업 등을 실시,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재능기부 봉사단이 민요공연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발마사지 봉사단에서는 어르신들이 발마사지를 받는 동안 미용팩 서비스를 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차익 이장은 “조용했던 마을이 자원봉사자들로 인해 활기가 느껴져 참 좋다. 이동종합복지서비스에서 마을 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해주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며, 어른들의 표정 또한 밝아졌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우리 마을을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