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보건소가 2026년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올해는 25개 기관으로 대상을 늘려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을 주제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사 예절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청년달서일자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미래형 일자리 발굴 및 지역 기업과 청년 간 연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달서구는 총 1,830억 원 예산으로 1만 4,77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추진 중이다.

대구 달서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아동 동반 가족을 위한 '출산BooM 달서 함께온(ON)'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 속 출산·가족 친화 공간 참여 업소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출산·가족 친화 장소로 발굴·인증하고, 관련 정책 정보와 연계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도록 돕는다. 인증 업소에는 브랜드 로고와 정책 정보 QR코드가 삽입된 인증판이 제공되며, 구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 지원도 이루어진다. 향후 온라인 지도형 콘텐츠도 제작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이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0월 중 7박 8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올랜도 일대의 NASA 제트추진연구소, UCLA 로봇연구소 등을 방문하는 '2026 달성 청소년 해외 우주과학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비 전액을 재단이 부담하며, 취약계층 3명에게는 항공료까지 전액 지원한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과학 시설 탐방, 과학자 특강, 유학생 멘토링 등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얻게 된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학성문고 환경개선 및 도서 확충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2027년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및 생활환경 개선, 고령층 복지·안전시설 확충 등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군위군보건소가 대구누네안과병원과 협력하여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과 진료 연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안과 의료 접근성이 낮은 치매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진료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여 건강권을 보장하고, 보건소 내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군위군, 대구 편입 및 초고령화 사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살예방 대책 수립에 나선다. 이재성 부군수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생명존중 군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군위군 산성면 삼산2리에서 동갑내기 어르신 네 분의 합동 구순 잔치가 열려, 주민 화합과 효 사상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위읍 복지팀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자의 건강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긴급 병원 이송을 지원하며 현장 중심 돌봄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교육디자인연구소와 함께 수성구의 AI 미래보육 발전 및 지속 가능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AI 지원사업 운영체계를 강화하며, 보육 현장의 디지털 융합 전문성 향상과 미래 보육 지원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양 기관은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 AI·디지털 교육, 디지털 과의존 예방 지원 등에서 협력하며, 수성구 어린이집 대상 AI 기반 디지털 학습공동체 운영 및 현장 중심 지원사업을 체계화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이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실 바닥 안내 사인물을 설치했다.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 전용 창구 안내 사인물도 함께 설치하여 배려 중심의 민원 서비스 환경을 강화했다. 남구청은 지난해에도 천장형 안내판 개선 등 민원 안내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대구 남구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남구 아이(AI)가' 홍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남구의 오늘을 넘어, AI가 그릴 내일로'를 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I로 구현한 남구의 미래 모습을 담은 1분 내외 영상과 서류를 7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5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은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