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가 광명한방병원과 보훈병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질병이나 부상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운 환자와 보호자들의 복지 서비스 이용 장벽을 낮추고 위기가구를 발굴했다. 이번 상담소는 맞춤형 복지 상담, 복지 앱 설치 지원, 고독사 예방 홍보 등을 포함하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과 현장 중심 복지를 결합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13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AI, 로봇 활용 등 신규 항목이 포함된다.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약 2만 9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6월 한 달간 온라인 조사도 병행된다.

대구 서구 비산2·3동 서대구신협이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한부모가정에 도배·장판 교체 및 침대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구 서구는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 및 전담반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역량 강화와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 마련에 나섰다.

대구 서구는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 68곳을 대상으로 살충·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하며,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약품을 사용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인증 표찰 제공,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급, 상수도 요금 감면, 맞춤형 물품 지원,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구는 올해 상반기 8개 업소를 신규 지정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 식품정보 표시판을 제작·배부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심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의무 표시 사항을 빠짐없이 기재하도록 돕고, 식품 안전 관리 및 정확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소규모 업소 11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맞춤형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개 학교에서 2027학년도 대입 전형 분석, 고교학점제 대비 전략,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대구 동구청이 청년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대구 동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9~39세 대구 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12일까지 신청받는다. 최종 3팀에게 총 450만원의 상금과 함께 멘토링, 컨설팅, 창업 지원사업 연계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와 ㈜셀시악스가 군위군 특화 품종 '골든볼' 사과를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소재 개발 및 산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 자원의 고부가 가치화를 통해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기능성 화장품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대구 달성군 기업플러스일자리지원센터가 개소 8개월 만에 맞춤형 교육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해 100건 이상의 취업 성공 사례를 기록하며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 해결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8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90%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카페'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창업 지원 사업도 도입될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이천동 대봉배수지 물문화공원, 구구계단 일원에서 지역 자원 탐색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단원들은 지역 공간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신체 움직임과 창작 활동으로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했으며, 활동 결과는 릴스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어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의미를 더했다.

대구 중구가 제우준 작가를 초청해 '대구로 대구를 그리다, 제반 작가의 대구 생존기'를 주제로 홍보 특강을 개최했다. 작가는 지역 콘텐츠 기획, SNS 소통 전략, 성장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지역 홍보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