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보건소가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조리장 노후시설 교체 및 업소 단독 화장실 개선을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5월 4일까지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위군이 신규 및 예비 귀농인,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군위군 기초영농기술교육'을 4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4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기술뿐만 아니라 농업세무·회계, 지역공동체 융화 등 실질적인 내용을 포함하여 지역 농업정책 이해와 공동체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함장종합사회복지관이 개최한 '2026 북(BOOK)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책에 집중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텐트와 빈백을 활용한 '캠핑형 독서 공간'이 조성되어 160여 명의 참가자들이 가족과 함께 책을 읽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핸드폰 없이 책에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행사 후반에는 독서 경험 공유와 만찬이 진행되었으며, 후원회와 지역 단체, 아동들이 기부한 도서 400여 권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독서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대구 수성구가 '수성품안(安)에'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 애로사항 공유, 효율적인 운영 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모색했다.

대구 수성구가 고유가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전담 조직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취약계층에게는 우선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 또는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수성구는 전담 조직과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푸드런' 사업을 시작하며 지역 청소년 10가정에 월 1회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는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을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가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자신만만 일본어교실'과 '스마트폰 활용과 AI 입문' 두 가지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각 과정은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4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대구 중구가 대구광역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세수 실적 및 세정 운영 등 11개 지표 평가에서 특히 세정운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자 납부 확대 및 납세자 중심 시책 발굴·시행 등 납세 편의를 강화한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대상에서도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대구 달서구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3월 부산 유엔공원 방문을 시작으로 거제 포로수용소 방문 등 10개 보훈단체를 대상으로 연간 2~3회 지원하며, 헌화와 참배를 통해 역사와 희생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월성네거리 일대에서 '부정수급 예방 서포터즈단'과 함께 부정수급 인식 개선을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정수급 주요 사례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부정수급 신고 전담 창구'를 집중 홍보하며 복지재정 누수 방지에 힘썼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공감 기반의 포용 행정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차별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의 가치를 전달했다.

대구 달서구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출발과 결혼 장려를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혼인신고를 완료한 만 19~39세 청년부부에게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원하며, 혼인신고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