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 2030청년창업지원센터가 2026년 사업화지원사업 선정 기업 10개 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사업 전반 이해, 지원금 집행 기준,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교육,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중구청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청소년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성매개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올바른 정보 제공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목표로 하며, 성매개감염병의 종류, 증상, 예방법, 익명 검사 제도 등을 안내했다. 수성구보건소는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을 순회하며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성매개감염병 검사와 상담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상시 운영된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지역 초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똑똑 건강학교,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운영하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구강건강 증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대구 수성구가 신기술제품 구매 촉진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며 중소기업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신기술제품 구매율 104.8%, 시범구매제품 구매율 146.6%를 기록하며 대구시 9개 구·군 중 1위를 차지했다.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심리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개인·집단·가족 상담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특히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사이버폭력 및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등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가정의 역할 강화를 위한 가족상담과 부모교육도 병행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군위초등학교에서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스위치(스마트폰 위험탈출, Cheer Up!)'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근 심화되는 청소년들의 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대한 예방 및 치유 중심의 통합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위군청소년수련원에서 2026년도 운영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위원 위촉, 현황 보고, 자문 등을 진행했다. 수련원은 여성가족부 주관 종합평가에서 3차례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청소년 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청년혁신센터가 2026년 제1차 신규 입주기업으로 IT, 바이오, 에듀테크 분야의 4개 청년 창업기업을 선정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기업들은 센터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사무공간, 맞춤형 컨설팅,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센터는 지난 3년간 19개 기업을 육성하며 매출 62.3억 원, 투자 유치 4.25억 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운영 기관인 DGIST는 2028년까지 센터 운영을 맡아 청년 창업 생태계 고도화를 이끌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이 전국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군민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특히 전문 물리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는 '방문맞춤운동'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경력 단절 물리치료사들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구 달성군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금호강 서재·세천지구 하천환경 개선사업에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불법 점용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노후 산책로 정비, 꽃단지 조성 등을 통해 주민 친화적인 수변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공무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4월까지 총 160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문서 통합 분석, 업무 자동화 시연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 직원 전원이 업무 도움 및 전반적인 만족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수준별 AI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전 직원의 디지털 감수성과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