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와 '달서동네학습관 분야'로 나뉘며, 특히 학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일자리 발굴 및 주민 맞춤형 학습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둔다.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총 4,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5개 기관을 선정하여 기관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원뮤직홀에서 4월 22일 오전, 지역민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개최한다. 지역 실력파 남성 4인조 콰르텟이 모차르트, 비발디의 클래식 곡과 영화 OST, 뉴에이지 곡을 연주하며,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대구 서구청이 7급 이하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 유형, 사례 분석 및 세대 간 소통 방안 등을 다뤘다. 서구청은 지난해 중간관리자 교육에 이어 올해 실무자로 대상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신뢰 기반의 근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 '일만의 행복'과 학교밖청소년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학금 지원 및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업 동기 부여와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청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재난취약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민간 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홈페이지, 소식지, 캠페인 등 홍보 활동과 자율 안전 점검표 배부를 통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구남구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 및 치매 예방을 위해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골안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에 걸쳐 종이 압화 무드등 만들기, 퀴즈, 컵 받침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과 교육으로 구성된다.

대구 남구는 대명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도약'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약 660㎡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행정·복지·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대구 남구, 전국 최초 주거지원형 시니어 일자리 인큐베이팅 센터 '이룸채' 개소. 어르신 주거와 일자리를 한 공간에서 지원하며 안정적인 생활과 소득 창출 도모.

대구 동구청이 5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놀이시설, 숙박업소, 전통시장 등 안전취약시설 77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 구조, 소방, 전기 분야를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안전캠페인 및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위군이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MZ세대 중심의 영상 소비 환경 변화에 맞춰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으며, 2025년 총 47건의 홍보 영상으로 누적 조회수 6만 2천 회를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KBS 뉴스7 '대경튜브' 코너에 소개되는 등 홍보 범위와 도달률을 크게 확대했다. 군위군은 2026년 서포터즈 인원을 26명으로 확대하고 촬영 장비 지원 및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병행하며 홍보 내실화를 꾀할 계획이다.

달성군보건소가 현풍휴게소와 협력하여 운전직 종사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달성 건강 한 상' 메뉴를 선보였다. 이 메뉴는 누룽지미역국과 부추나물을 곁들인 두부부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한다. 주민 설문회를 통해 메뉴를 보완하고, 5월부터 9월까지 건강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대구 군위군에서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이 본격화되어 182개 마을이 참여하며 주민 주도의 담장 정비, 화단 조성, 교육, 태양광 조명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마을 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