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복지 부정수급 예방 서포터즈단'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스마트 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동별 서포터즈단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하여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부정수급 예방 메시지 쇼츠 영상 시청, 카드형 스마트 활동 안내, 릴레이 인증 챌린지 등이 진행되었으며, 오는 4월 17일에는 월성네거리 일대에서 부정수급 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성서재가노인돌봄센터와 협력하여 퇴원환자와 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회복형 주거지원 서비스 '달희네 집'을 운영한다. 지역 내 숙박시설을 활용해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하고 식사, 가사,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 지원과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하며, 민·관·기업 협력 모델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및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가 아동친화모니터단 4기 위촉식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모니터단은 초등학생 29명과 중학생 3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지역 아동을 대표해 정책 참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동들은 통학로, 놀이공간 등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며, 캠페인 및 행사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달서구는 아동을 정책의 주체로 보고 주도적인 참여를 지원하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민방위 대원의 교육 편의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구 지역 최초로 '민방위교육 키오스크'를 도입·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존 모바일 확인 방식의 대기줄 불편을 해소하고, 실물 이수증 즉시 출력, 행정 시스템 실시간 연계 등으로 교육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집합교육이 진행되며, 직장 및 생계 사정으로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원을 위해 25일(토) 주말 교육도 별도 편성했다.

대구 달성군이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달성글로벌센터' 운영을 본격화하며 '다문화 상생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논공읍 공단출장소에 마련된 센터는 한국어 교육, 맞춤형 상담, 문화·체육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주민들의 통합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TOPIK 대비반 운영,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댄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언어적,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 생활 정보 제공 및 상담 서비스 확대, 지역 주민과의 소통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AI 기반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AI 이해력과 실무 적용 능력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이해, 실무 활용 방안, 데이터 검증 및 보안 등을 다루었으며, 동구청은 AI 역량을 행정 경쟁력으로 삼아 정책의 질을 높이는 공직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 5호를 모바일 소식지로 제작해 배포하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모바일 소식지는 종이 신문에 담지 못한 풍성한 사진과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더했으며, 어린이 기자단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로 구성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48억 원으로 확대하고, 대구 기초지자체 최초로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은 iM뱅크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중저신용 소상공인에게 운영자금 대출 및 이자 지원을 제공하여 자금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 및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옥상 텃밭에서 텃밭 교육 및 모종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봉의 온기[On:氣]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휴 공간인 옥상 텃밭을 활용해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인한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텃밭 가꾸기 교육 후 채소 모종을 심고, 협의체 위원과 참여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되어 재배 활동을 함께하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대구 동구청이 맞춤형복지팀 업무 활성화와 소진 예방을 위해 팀장 간담회 및 천연비누 공예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복지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교육은 심리적 회복과 소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대구 동구청이 청렴 문화 확산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렴서약서'를 제작하여 부서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부착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대구 동구청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경주시 일원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합·대형화되는 재난에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과 유관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전문가 강의,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팀빌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