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온새미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학부모의 자녀 교육 이해 증진 및 가정-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1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자녀의 주중 체험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으며, 체스, 싱잉볼, 뮤지컬, AI 창작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체스 교육의 기본 원리와 효과를 배우고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지도법을 체험하며 학습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재)달성교육재단이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일반계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부 위주 전형 대비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고 진로진학상담부장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은 활동 나열이 아닌 학생의 고민과 성장이 담긴 기록임을 강조하며, 자기주도적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드러내는 비교과 활동, 면접 전략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집중도 높은 설명회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달성군은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RFID 기반 음식물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제1회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7개월간의 감량 실적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평가하여 우수 단지에는 폐기물 관련 용품을 지원하고, 세대별 혜택도 제공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부계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40명이 참여하여 능금테마도로 일원에 꽃사과나무 400주를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능금테마도로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며, 사과의 고장이라는 지역 이미지를 반영하여 브랜드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농촌진흥청 개발 품종인 '하나벨'과 '로즈벨'을 식재하여 체험성과 경관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위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최우수)를 획득했다. 군위군은 공약 이행률 95.6%, 완료율 93%를 기록하며 71개 공약 사업 중 66개를 마무리 지었고, 특히 농촌 정주여건 개선, 응급의료체계 강화, 생활SOC 및 문화관광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공약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 '202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정책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입증했다.

대구 중구 주니어 야구단이 4년 만에 '2026 대구·경북 연맹 회장배 토너먼트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용 운동장이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과 지도진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대구 중구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알뜰장터'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교류를 증진했으며, 수익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위군이 군위고등학교와 협력하여 농업기술센터 시설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학생들은 토양 분석, 미생물 활용 등 실습을 통해 농업 분야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된 교육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딸기 따기 및 딸기 모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통해 성취감을 제공했다.

군위군 재무과 봉사단 '하트워머스'가 충의공 엄흥도 묘소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엄흥도가 재조명되면서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한 '생각을 담는 미술관' 투어 프로그램이 8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과 '생각을 담는 길'을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 체험 콘텐츠로, 전시 관람, 야외 그림 그리기, 소풍, 도보 투어를 결합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운영되어 예술, 자연,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으며, 가을 시즌 운영 요청 등 계절형 콘텐츠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확인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결합하여 도심 속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응하여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 신호 조기 인식 및 전문가 연계를 강화하고,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