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보건소가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임신과 출산, 태교법,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산전 요가 및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기수별로 운영된다. 관내 임신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4대 핵심 문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위향교 전통혼례, 군위 드론축구대회, 화본예술공간 예술가 레지던시, 삼국유사 인생책방 사업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담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군위군청소년허브센터 내 청소년문화의 집이 개관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문화, 휴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래방, 탁구장 등 휴식 공간과 다양한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재방문율이 높고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만촌1동과 경북 청도군 화양읍이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청도 지역 축제 방문 및 참여, 청도 복숭아 판매 행사 추진, 행정·문화·민간단체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전달식을 통해 협력 의지를 다졌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공동 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대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벚꽃 시즌을 맞아 대만 관광객 36명이 수성못을 방문했으며,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의료·웰니스 관광과 K-웰니스 아카데미, 동의보감 음식체험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며 대만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신입 보육교사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입교사 웰컴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로서의 품격과 윤리, 놀이 중심 교육 과정에 맞춘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보육 전문가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직업적 자긍심 고취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보육 교직원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육 서비스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의 소득·재산 적정성을 점검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급여 중지·감소 대상자에게는 완화된 선정 기준과 제도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소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 차상위제도 등과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군위읍 산불감시원들이 벚꽃 개화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우천으로 산불 위험이 낮아진 틈을 타 주요 도로와 관광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비했다.

대구 동구청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방법 등 보행 및 자전거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학급별 소규모 집중 교육과 체험 중심 실습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대구 동구청년센터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참여하여 청년 1인가구 소셜다이닝, 불로 전통시장 로컬 브랜딩, 도심 속 청년 숲 도서관 조성 등 3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동구청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지원하며, 최종 예산 편성은 주민투표와 총회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지역 물가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지정 시 인증현판, 운영물품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24일까지다.

대구 달서구가 저연차 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세사기 이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20~30대 청년층 공무원을 위한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계약 전후 유의사항, 주요 피해 사례, 피해자 결정 절차, HUG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 차장이 강사로 참여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