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가 지도자 103명과 함께 경주 일대 솔거미술관, APEC 전시관, 첨성대, 대릉원 등에서 문학기행을 진행하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문학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서구청이 소속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직무스트레스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직무스트레스 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고위험군 근로자에게는 집중적인 심리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전통시장 먹거리 신뢰도 향상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식품위생업소 안전 먹거리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이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영업주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기초환경방역, 위생서비스 코칭, 사후관리 등 3단계 위생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대구 동구청이 148억 원 규모의 '2026년 동구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생활, 참여·권리 5대 분야 21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신산업 기업 및 신규 채용 청년 지원, 단계적 진로설계 프로그램, 1인 가구 커뮤니티 '이웃살롱' 개설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지원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구 동구청이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 퇴직자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참여자는 경력 또는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하며, 지식기반, 지역사회, 행정지원 등 맞춤형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 실비와 참여 수당이 지원되며, 지난해 사업에서 목표 인원을 초과 달성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였다.

대구 동구청이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적발 시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환경 훼손 및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대구 중구가 4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야간에서 주간으로 전환한다. 이는 야간 작업의 안전 문제와 법규 준수를 위한 조치로, 환경 공무직의 안전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수거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조정되며, 배출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중구청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행정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한다. 김용성 교수가 강의를 맡아 문서, 데이터 분석,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행정 구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가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에 교동 연합 골목, 동성로 로데오 골목, 봉산문화거리, 남산동 악기점 골목 등 4개소를 선정되어 총 2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각 골목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 대표 골목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폭력 및 사이버 도박 예방을 위해 비슬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달성경찰서, 비슬초 교직원, 상담봉사자 동아리 '소담소담'과 협력하여 등굣길 학생들에게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에 힘썼다.

군위군이 초고령사회와 입원의료기관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위 溫돌'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출범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분절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며, 19개 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창구'를 개설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향후 대상자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강화하여 따뜻한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학기를 맞아 군위중학교와 군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아침 등굣길 응원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적 지지를 돕고, 청소년 전화 1388 및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센터에서 준비한 쿠키와 홍보물품을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