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문화재단과 대구미술관이 협력하여 미술관 관람과 웰니스 도보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 '생각을 담는 미술관'을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 특별전 관람, 피크닉 드로잉 체험, 수성구 '생각을 담는 길' 도보 투어, 벚꽃 감상 등을 포함하며, 지역 문화예술 및 웰니스 관광 자원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코스를 제시한다.

대구 수성구가 중앙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유인·약취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계 기관 및 단체 40여 명이 참여하여 범죄 예방 수칙 홍보물과 안전용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대구 동구청이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원 힐링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친절 마인드 확립과 변화하는 민원 환경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민원인의 감정 이해, 갈등 상황 대응, 공공 서비스 마인드, 민원 스트레스 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가야금 공연을 통해 직원들의 정서적 부담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시간도 가졌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26~27일 인천에서 '2026년 정부혁신 워크숍'을 개최하고 혁신 사례 견학과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천차이나타운, 상상플랫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을 방문하고 건국대 이향수 교수의 특강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동구청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은 팔공산 갓바위 등산로 입구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1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해 등산객에게 산불 예방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부주의로 인한 산불 사례를 안내하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구 동구청은 군소음 피해 보상 근거 마련을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방부 주관으로 대구비행장 인근 10개 지점에서 2차 소음영향도 조사를 실시한다. 주민 대표와 협의해 선정된 지점에서 연속 측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조사 과정을 참관할 수 있다. 국방부는 1차 및 2차 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2026년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동부경찰서 남측 회전교차로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올해 5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9월 준공 예정이며, 차량 감속 유도 및 통행 효율 증대로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가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공원과 등산로 등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를 확대한다. 기존 15개소에서 3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총 18개소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야외활동을 지원한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달서아트센터에서 '존중받는 아이, 성장하는 부모'를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방송인 이정수 씨가 강사로 참여해 200여 명의 달서구민에게 자녀 양육 방법과 건강한 가정의 가치에 대해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은 양육 고민을 나누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가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3월 31일까지 실시하며, 주민 참여를 확대해 관광지, 공원, 도로 등 취약지역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에 나선다.

대구 달서구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둘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은 1인당 20만원을 지역화폐 대구로페이로 지급받으며,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가 아동보호주간을 맞아 어린이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고 대피 요령을 익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태훈 구청장도 참여해 '아동안전 골든벨 퀴즈'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