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혹서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화원역 일대에서 진행했다. 1인 가구 및 홀로 어르신 등 고립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대구 달성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주민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개최한 '오페라 별나라 여행'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오페라로, 아이들의 뇌 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하며 가족들에게 소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가족 친화적 문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산성면은 2026년 공익직불사업 신청자 및 농지 적격 여부, 승계 및 신규 신청자 조건 충족 여부 등을 심사하기 위해 등록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실경작 여부와 관외 거주 경작자의 실제 영농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여 직불금 지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산성면은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급 대상 농가에 등록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장범수 면장은 정당한 농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이 2025년 10월 기준 생활인구 26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대구 편입 이후 지속해 온 생활인구 확대 정책의 성과로, 파크골프장 등 레저시설 이용객 증가와 관광·축제·농업을 결합한 체류인구 유치 전략이 주효했다.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은 10.7배에 달하며, 전국 인구감소지역 중 9위, 대구·경북권 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0월 연휴와 군위 바비큐 축제 등이 맞물려 방문객 유입이 크게 증가했으며, 1인당 카드 사용액 10만 6천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생활인구 1일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이 7월 2일부터 3일간 만 19세~39세 중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중구 청년 생활 상담소'를 운영한다. 청년정책, 심리, 금융, 노무, 주거 5개 분야에 대해 전문가와 집단 상담을 진행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대구 서구 권오상 당선인이 7월 취임을 앞두고 별도의 인수위원회 대신 구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서구청장직 인수지원단'을 통해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구정 현안 업무 보고를 받는다. 이는 형식적인 절차를 생략하고 실무 중심으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며 예산을 절감하고, 취임 즉시 구정 업무를 장악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권 당선인은 서대구역 중심 개발, 노후 산단 대전환, 악취 문제 해결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성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응급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청 건축과 배지호 팀장이 20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배 팀장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 권위의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는 건축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구청은 이미 건축사 자격을 갖춘 공무원들이 활동하며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배 팀장은 이를 바탕으로 주민을 위한 건축 행정을 구현하고 수성구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이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과 지역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산도서관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생활과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 향상에 힘써왔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걷기, 물 마시기, 나트륨·지방·당 섭취 줄이기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알리고, 허리둘레 측정, 아침 식사 교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비만 관련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 측정 및 금연·절주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상태 확인과 생활 습관 개선을 도왔다.

대구 중구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안전 지킴이 안심 소통벨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투입하여 공설경로당 18개소, 중구보훈회관 1개소,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 등 총 20개소에 비상벨과 부속 설비를 설치하고 통신 요금을 지원한다.

대구 달서구가 통장 817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장들의 AI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하며, 생성형 AI 교육과 드론, VR 등 첨단 디지털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달서구는 이를 통해 통장들이 지역사회 디지털 리더로 성장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