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세쌍둥이를 출산한 대전시 공무원 부부를 초청하여 축하하고 격려하며, 실효성 있는 돌봄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세쌍둥이 부모는 동료와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유아용품 업체도 육아용품을 후원했다. 대전시는 출산 휴가 정책, 업무 대행자 보상, 출산용품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육아 지원 정책을 통해 혼인 비율과 출생아 증가를 이끌고 있다.

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9월 14일과 21일, 총 6곳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전 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하여 승용차, 승합차, 소형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워셔액·엔진오일 등 오일류 점검 및 보충, 타이어 점검, 냉각수 보충, 배출가스 측정 등 장거리 운행 필수 항목을 점검하며, 정비사 320여 명이 참여해 안전 관련 항목을 집중 점검한다. 약 4,000여 대 차량 점검을 예상하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9월부터 270억 원 규모의 특별지원 자금을 투입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성실 상환 소상공인 특별보증 제도를 도입하여 상환 부담 완화를 지원하고, 상생 배달 플랫폼 '땡겨요' 가맹점에도 특별보증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대전시는 한화생명볼파크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 소유 부지를 활용, 23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 두 곳을 조성했다. 중부소방서 건립 예정지에 130면(9월 3일 개방), 대전사회복지회관 건립 예정지에 100면(10월 개방) 규모로 운영되며, 향후 4개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532면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선수 78명 32개 직종 출전, 9월 20일부터 광주서 개최

대전시립교향악단, 9월 11일 챔버 시리즈 3 ‘피아노와 실내악’ 공연 개최. 세계적 피아니스트 행진 박 객원 리더로 참여. 프로코피예프, 모차르트, 슈만의 작품으로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 선사.

대전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 282명 추가 모집…저소득층 우선 선발 후 일반 시민에게도 기회 제공. 1인당 35만 원 포인트 지급,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 가능.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9월 13일 대전예술의전당서 '청소년합창페스티벌' 개최. 대구, 춘천, 김해 시립 소년소녀합창단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하모니합창단 등 참여. 다채로운 합창 공연 통해 희망과 감동 선사 예정.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농수산물 904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12건(1.3%)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압류·폐기 및 전국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입 차단 조치되었다. 시는 검사 건수를 확대하여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대전시는 9월 6일 동춘당공원에서 4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뮤직토크쇼'를 개최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전수자 홍명원의 전통무용 '패랭이춤'과 록 발라드 밴드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대전을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충남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2025년 지역대학 연계 지역의제 발굴 프로그램’ 발표대회를 개최, 대학생들의 지역 현안 해결 및 도시 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8개 팀이 청년 인재 유입, 주거시설 확충, 과학문화 콘텐츠 개발 등 정책을 제안했으며, ‘대전 과학문화 랜드마크 콘텐츠 개발’을 제안한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우수 의제를 시범 사업으로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탄자니아 소도시 지원 위한 '기후스마트 분산형 하수처리' 기획 컨설팅 사업 선정. KOICA 공모사업에 단독 선정되어 5억 원 지원받아 탄자니아 하수처리 문제 해결 및 에너지 생산, 탄소 절감 등 통합 솔루션 제공 예정. 향후 인프라 구축 사업 확장 및 대전 물기업 해외 진출 기회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