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감염병 대응 네트워크 강화 심포지엄 개최... 전문가 주제발표 및 토론 진행

대전시는 5월 27일 ‘진화하는 감염병, 미래 Disease X 대응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질병관리청, 보건환경연구원 등 감염병 관련 기관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한 심포지엄에서는 감염병 대응 네트워크 구축, Disease X 동향, 기후변화와 감염병 발생 동향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및 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를 통해 시민 건강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와 대전국방벤처센터는 5월 27일 협약식을 갖고 19개 신규 기업을 포함한 총 22개 지역 국방 벤처기업 지원에 나선다. 이로써 대전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은 전국 최다인 144개 사로 확대되었다. 참여기업들은 AI, 로봇, XR 등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방 과제 발굴, 기술개발, 경영지원 등을 통해 방위산업 진출을 위한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시, 여름 휴가철 맞아 숙박 할인쿠폰 제공하는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지역특별기획전' 운영.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예약 가능하며, 7만 원 이상 결제 시 5만 원 할인. 6월 5일부터 7월 17일까지 대전 숙박시설 이용 가능. 온라인 여행사 22개 채널 통해 예약 가능.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2025 대전 0시 축제' 홍보를 위해 '대전빵차' 시즌2를 시작합니다. 5월 말부터 7월까지 부산, 충주, 보령, 세종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대전의 매력을 알릴 예정입니다. 대전의 유명 빵과 꿈돌이라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0시 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대전시, 난청 지역 해소 위해 갈마1동에 민방위 경보 사이렌 신설...6월까지 4천만 원 투입, 국비 1,200만 원 포함...주택 밀집 지역 및 지형적 특성 고려, 경보 전달 취약 지역 해소...민방공 사태, 재난 발생 시 경보 방송, 대피 안내 등의 역할 수행...평상시 산불 예방, 태풍 예보 등 안전 정보 전달에도 활용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심리지원 체계 구축 및 운영 공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오정동 폭발사고, 기성동 수해 등 재난 현장 심리지원 활동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회복에 기여. 평소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인식 개선, 회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 정신건강 향상 노력. 앞으로도 실질적 심리 지원 체계 구축 예정.

대전시, 아토피·천식 예방 및 관리 위한 그림 공모전 개최. 6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 대전시 거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대상. 수상작 전시 예정.

대전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 대장' 통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본격화. 5월 27일 첫 방송 시작으로 35개 업체 참여, 최대 52% 할인 판매 및 이벤트 진행. 네이버 쇼핑라이브 동시 송출 및 '라이브 대장' 플랫폼 통해 구매 가능.

대전시, '2025 대전 0시 축제' 홍보 위한 시민 참여형 '순간포착 SNS 이벤트' 진행. 움직이는 룰렛 이미지에서 축제 관련 그림을 캡처 후 SNS에 인증하는 방식. 참여자 중 100명 추첨해 음료 기프티콘 증정. 축제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진행,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예정.

대전시는 5월 26일 '2025년 청렴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여 공직자 500여 명이 청렴 관련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학습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시장은 청렴이 공직문화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으며, 하반기에는 청렴라이브 등 다양한 참여형 청렴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동대전도서관은 개관을 기념하여 5월 31일 오후 3시에 '해설이 있는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 라 수아레 앙상블의 클래식,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