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 신탄진휴게소에 '꿈씨 패밀리' 포토존 설치 및 굿즈 판매…캐릭터 마케팅 강화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소화기 사용법, 지진 대피 체험 등 다채로운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신청사 이전 10주년 기념 특별공연 <천지윤의 무한계절 Eternal Seasons With 대니 구>를 5월 21일 개최한다. 해금 연주자 천지윤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협연으로 동서양 현악기의 조화를 선보인다. 한국 전통음악 '대지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항구의 사계'를 결합한 '무한계절'을 통해 전통의 순환적 미학을 표현한다.

대전 한밭수목원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휠체어 그네를 포함한 무장애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통합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 탑승이 가능한 통합형 그네는 정부 설치 기준 제정 후 지자체 첫 도입 사례이며, 안전한 이용 방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놀이공간을 확대하여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임시도서관 '책한켠'에서 연령별 맞춤형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컬러 인문학'과 작가 양귀자 특집을, 청소년에게는 미래 과학기술 도서를, 어린이에게는 수상작 그림책 등을 소개한다. 도서 목록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실시, 총 6곳의 위반사업장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 사례는 방진덮개 미사용,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미이행, 기준 미달 제품 유통 등이다. 대전시는 적발된 업체를 검찰에 송치하고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초·중학생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2025년 물사랑학교'와 '수돗물 탐구교실'을 운영하여 물의 소중함과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송촌·신탄진정수장, 전민동 하수처리장 등에서 물 순환 과정 체험을 제공하고, 대청댐 수원지 견학 코스를 시범 도입한다. 또한,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을 통해 수질연구소 전문가들이 학교를 방문하여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시립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행사 및 박물관·미술관 주간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연휴 기간 전통놀이 꾸러미 증정, 전통놀이 체험 교육이 진행되며, 박물관·미술관 주간에는 '나신걸 한글편지' 전시 연계 교육 '붓끝으로 전하는 마음', 학예연구사 해설과 함께하는 특별 관람 등이 운영된다. 대전선사박물관에서는 '청동기 마을에 놀러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참여형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대전시, 월평정수장에 AI 기반 응집제 자동주입시스템 구축 및 5월 본격 운영. 수질 변동성 증가와 녹조 등에 신속 대응, 응집제 주입량 5% 절감 및 슬러지 발생 최소화 효과 기대.

대전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 시 과태료 면제. 자진신고 기간 이후 7월에는 집중 단속 예정.

대전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 지원 강화... 7세~18세 자녀 대상 교육활동비 지원

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본격화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및 교통 대책 마련에 총력. 전 구간 착공 앞두고 유득원 행정부시장, 공사 현장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현장 대응 태세 확인. 2028년 개통 목표 달성 위해 행정력 집중, 시민 안전과 소통 확보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