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주민대피지원단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돕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서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 설비 교체 및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40년 된 차단기 및 전선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으로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주민 안전과 자연경관 보호를 위해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단속 및 행정조치에 나선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여 9월까지 하천, 구거, 산림, 공원부지 등 전반에 걸쳐 불법 점용 시설을 정비하고, 위반 시 원상회복 명령,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평안을 기원하는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 5월 말까지 등탑 점등을 유지하며 자비와 지혜를 기원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2028년 말까지 4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대덕구가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직 장애인과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통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 및 행사장 협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소를 이전하여 참여자들의 편의와 행사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대전 대덕구가 2026년 충무훈련 대비 차량동원훈련 사전연습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상황에 준하는 대응 절차 전반을 점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교통 혼잡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다.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빗물받이, 소하천, 저류지 등 주요 시설물과 반지하 주택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위험지역 추가 발굴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전 대덕구가 청년(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대덕웨딩 설렘컷 지원사업'이 접수 시작 2주 만에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3000만원을 투입하여 선정된 30쌍의 부부에게 웨딩 촬영 및 모바일 청첩장 제작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청호, 동춘당 등 지역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이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 마련 및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함께 돌보고 치유하는 회복 공동체 대화동' 프로젝트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지원, 치유상담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돌봄 플러그 활용 등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가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74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회덕다목적체육센터를 건립하고 5월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탁구장, 당구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을 갖춘 센터는 7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가가호호’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000만원을 확보, 지역 내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반영한 5종의 프로그램과 ‘대덕힐링콘서트’ 연계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