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는 지역 주민의 독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8개 공공도서관에서 '2026년 성인 독서동아리'를 연중 운영한다. 현재 23개의 다양한 주제의 독서동아리가 운영 중이며, 회원 모집은 연중 수시로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 노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저소득가구 학생 20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꾸드뱅베이커리의 후원금과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되었으며, 2019년부터 매년 신학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전민동, 노은3동 등 5개 동에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총 195명의 위원은 2년간 마을 계획 수립,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수행하며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선다.

대전 유성구가 감사원과 함께 직원 대상 '적극행정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여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안내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청 레슬링팀 소속 김성권, 유선호, 조수빈 선수가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각 체급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나현 선수는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청년 농업인 양성, 취·창업 지원 강화, 주거·생활·문화 자립 여건 개선 등 5개 분야 33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대전 유성구가 3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찾아가는 기억 검사의 날'을 운영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치매 무료 조기 검진을 제공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무료 정밀 진단 및 소득 기준에 따른 감별 검사, 치매 관리비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는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제공된다. 유성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근 1년 내 기억력 검사자나 치매·경도인지장애 진단자는 제외된다.

대전 유성구가 지역 상생형 독서 문화 축제로 '유성 독서대전'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작가, 서점, 출판, 학계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워킹그룹을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워킹그룹은 10월 행사까지 축제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차별화된 독서 콘텐츠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 아동 20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교육비를 지원하는 '꿈꾸는 책가방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비 부담 완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도서 구매, 학용품 마련, 방과 후 학습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북부권 주민의 건강 증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북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마을 커뮤니티 공간 '구즉아름채'를 개소했다. 북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 상담, 운동 처방 등 전문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즉아름채는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대전 유성구는 6월까지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넌버벌 퍼포먼스, 마술쇼, 북콘서트, 어린이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 누구나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1,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집중 대응을 위해 연말까지 전담팀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반복·장기 체납 예방,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총 76명 28억 9,600만 원 규모의 체납액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 후 자진 납부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하고, 미납 시에는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산 추적 강화 및 고의 체납 시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등 행정 제재도 병행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체납은 분할 납부 및 징수 유예 제도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